핸드볼 H리그 두산, 인천도시공사 꺾고 개막 2연승 작성일 11-13 167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13일 두산 전에서 슛을 던지는 인천도시공사 윤시열</strong></span></div> <br> 핸드볼 H리그에서 두산이 개막 2연승을 달렸습니다.<br> <br> 윤경신 감독이 지휘하는 두산은 13일 서울 송파구 SK핸드볼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 SOL페이 2024-2025 핸드볼 H리그 남자부 인천도시공사와 경기에서 27대 20으로 승리했습니다.<br> <br> 지난 시즌까지 리그 9연패를 달성한 두산은 지난 10일 개막전에서 하남시청을 꺾은 데 이어 개막 2연승을 기록하며 10연패를 향한 발걸음을 이어갔습니다.<br> <br> 강전구가 혼자 5골을 넣은 두산은 1985년생 베테랑 정의경이 3골에 어시스트 5개를 배달하며 힘을 보탰습니다.<br> <br> 인천도시공사는 윤시열(7골), 정수영(5골)이 활약했지만 시즌 전적이 1승 1패가 됐습니다.<br> <br> (사진=한국핸드볼연맹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심이영VS최정윤, 인생 건 라이벌...고교 시절부터 스파크 튀었다 ('친절한 선주씨') 11-13 다음 2024 코리아 스포츠진흥대상 성료…체육단체, 지자체 등 23개 부문 수상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