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어도어에 내용증명 보냈다 작성일 11-13 1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pkf3lf5x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SxthatsQ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진스가 소속사 어도어에 “시정 요구를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전속계약을 해지하겠다”는 내용증명을 보냈다. 사진=MK스포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mbn/20241113180527766mlbq.jpg" data-org-width="640" dmcf-mid="PdZcMzc66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mbn/20241113180527766mlb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진스가 소속사 어도어에 “시정 요구를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전속계약을 해지하겠다”는 내용증명을 보냈다. 사진=MK스포츠 </figcaption> </figure> <p dmcf-pid="yqmQ7WQ08Q" dmcf-ptype="general">뉴진스가 소속사 어도어에 “시정 요구를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전속계약을 해지하겠다”는 내용증명을 보냈다.</p> <p dmcf-pid="Wye0vA0CPP" dmcf-ptype="general">13일 가요계에 따르면 뉴진스는 이날 멤버 다섯 명의 본명으로 어도어에 내용증명을 발신했다.</p> <p dmcf-pid="YMHjQuj4x6" dmcf-ptype="general">뉴진스 멤버들(김민지, 하니 팜, 마쉬 다니엘, 강해린, 이혜인)은 내용증명을 통해 “어도어에 전속계약 위반사항을 시정해줄 것을 요구한다. 어도어는 이 서신을 받은 날로부터 14일 이내에 아래 말씀 드리는 전속계약의 중대한 위반사항들을 모두 시정하여 주시길 바란다”고 요구했다. 구체적인 요구 사항을 알려지지 않았다.</p> <p dmcf-pid="Gw9yERyjx8" dmcf-ptype="general">다만 뉴진스는 “하이브가 ‘뉴 버리고 새로 판 짜면 될 일’이라는 결정을 한 데 대해 뉴진스의 매니지먼트사로서 필요한 모든 조치를 하라”고 전했다.</p> <p dmcf-pid="Hc5kRqkPP4" dmcf-ptype="general">멤버들은 해당 내용증명의 마지막 장에 직접 서명한 것으로 알려졌다.</p> <p dmcf-pid="XNHjQuj4Pf" dmcf-ptype="general">한편,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와 하이브 간의 진실 공방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뉴진스는 민희진 전 대표의 편에서 ‘민희진 복귀’라는 목소리를 높인 바 있다.</p> <p dmcf-pid="ZSbvcxvaQV" dmcf-ptype="general">[MBN스타 박소진 기자 mkculture@mkculture.com]</p> <p dmcf-pid="5EtDdbDxx2" dmcf-ptype="general">< Copyright ⓒ <span>MBN(www.mbn.co.kr)</span>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베이비몬스터, 中서도 통했다..QQ 뮤직 D‘RIP’ 줄세우기 11-13 다음 아이유, 악한 자엔 강하고 약한 자엔 선했다…강경 대응과 기부 그 온도차의 이유[TEN초점]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