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속계약 해지할 수도”…뉴진스, 어도어에 내용증명 작성일 11-13 1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bfXsnXDX2"> <p dmcf-pid="GY5DdbDxt9" dmcf-ptype="general">걸그룹 뉴진스가 소속사 어도어에 “시정 요구를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전속계약을 해지하겠다”는 내용증명을 보냈다.</p> <p dmcf-pid="HeLBXmBWGK" dmcf-ptype="general">가요계에 따르면 뉴진스는 김민지, 하니 팜, 마쉬 다니엘, 강해린, 이혜인 등 멤버 다섯 명의 본명으로 어도어에 내용증명을 13일 발신했다.</p> <p dmcf-pid="XdobZsbYHb" dmcf-ptype="general">뉴진스 멤버들은 내용증명을 통해 “어도어에 전속계약 위반사항을 시정해줄 것을 요구한다. 어도어는 이 서신을 받은 날로부터 14일 이내에 아래 말씀 드리는 전속계약의 중대한 위반사항들을 모두 시정하여 주시길 바란다”고 요구했다. 구체적인 요구 사항을 알려지지 않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JgK5OKGG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걸그룹 뉴진스가 소속사 어도어에 “시정 요구를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전속계약을 해지하겠다”는 내용증명을 보냈다. 사진=천정환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mksports/20241113180431783tmdi.jpg" data-org-width="640" dmcf-mid="W9k8pv8tt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mksports/20241113180431783tmd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걸그룹 뉴진스가 소속사 어도어에 “시정 요구를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전속계약을 해지하겠다”는 내용증명을 보냈다. 사진=천정환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bCBzGwzTYd" dmcf-ptype="general"> 다만 뉴진스는 “하이브가 ‘뉴 버리고 새로 판 짜면 될 일’이라는 결정을 한 데 대해 뉴진스의 매니지먼트사로서 필요한 모든 조치를 하라”며 “최근 국정감사에서 확인된 하이브의 음악산업리포트 중에는 ‘뉴아르(뉴진스, 아일릿, 르세라핌) 워딩으로 며칠을 시달렸는데, 뉴 버리고 새로 판 짜면 될 일’이라는 문구가 있었다”고 지적했다. </div> <p dmcf-pid="1Ivo43o9Gz" dmcf-ptype="general">멤버들은 해당 내용증명의 마지막 장에 직접 서명한 것으로 전해졌다.</p> <p dmcf-pid="tCTg80g2t7" dmcf-ptype="general">한편,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와 하이브 간의 진실 공방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뉴진스는 민희진 전 대표의 편에 서 있는 상태다. 지난 9월 라이브를 통해 민 전 대표의 복귀를 요구한 바 있는 뉴진스는 김주영 어도어 신임대표와의 면담을 가졌다. 특히 이 자리에는 멤버들의 부모님도 동석하며 ‘민희진 복귀’라는 기존의 입장을 고수하기도 했다.</p> <p dmcf-pid="FmYjQuj41u" dmcf-ptype="general">또한 민희진 전 대표는 하이브를 상대로 대표이사 재선임 가처분 신청을 냈지만 기각됐다.</p> <p dmcf-pid="3sGAx7A8GU" dmcf-ptype="general">[손진아 MK스포츠 기자]</p> <p dmcf-pid="0wya6paVXp"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권원일 종합격투기 메이저대회 원챔피언십 타이틀 도전 11-13 다음 "너무하다" VS "벌 받아야"…김호중 징역 2년 6개월, 팬덤 아리스 반응은 어땠나 [MD현장](종합)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