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석, 팬심 꽉 붙잡네…입대→♥강나언 열애에도 끄떡없는 '팬사랑' [엑's 이슈] 작성일 11-13 10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lAWofOJp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9qX2ykUlu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xportsnews/20241113182004868kwdn.jpg" data-org-width="1200" dmcf-mid="q2VmPUNf0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xportsnews/20241113182004868kwdn.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25C0rJGkpB"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가수 겸 배우 김우석이 입대와 열애라는 '치명타'에도 팬사랑 돋보이는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p> <p dmcf-pid="V1hpmiHEuq" dmcf-ptype="general">김우석은 오늘(13일) 오후 12시 미발매곡 '인 디 엔드(In The End)'를 발표했다. '인 디 엔드'는 지난달 열린 김우석의 생일 팬미팅 '하늘 연 달, 스물일곱 번째 오후'를 통해 최초 공개된 곡으로, 당시 객석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었다.</p> <p dmcf-pid="fb5fYD7vuz" dmcf-ptype="general">오랜 시간 자신을 같은 자리에서 응원해 준 팬들을 향한 헌정곡인 만큼, 김우석이 직접 작사에 참여해 그 의미와 특별함을 더했다. 김우석이 직접 쓴 가사에는 어떤 상황에도 서로뿐이며 언제나 팬들 곁에 함께하겠다는 다짐이 녹아 있다. </p> <p dmcf-pid="4K14GwzTz7" dmcf-ptype="general">특히 김우석은 입대 일주일여 만에 이 곡을 발표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동료 배우 강나언과의 열애에도 굳건한 태도로 팬사랑을 드러냈다는 점이 인상적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89t8HrqyU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xportsnews/20241113182006290qrci.jpg" data-org-width="1000" dmcf-mid="Btmqhats0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xportsnews/20241113182006290qrci.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6qX2ykUlzU" dmcf-ptype="general">김우석의 열애 소식은 팬미팅을 하루 앞둔 지난달 25일 알려졌다. 당시 김우석 소속사 블리츠웨이스튜디오는 "김우석 씨가 강나언 씨와 작품 촬영 종료 후 조심스럽게 연인 관계로 발전한 것으로 확인했다"며 "모쪼록 애정어린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입장을 전했다.</p> <p dmcf-pid="PBZVWEuS7p" dmcf-ptype="general">현재 배우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지만 김우석은 2015년 업텐션, 2019년 엑스원(X1)으로 데뷔하며 오랜시간 많은 대중에게 '아이돌'로 각인되어 왔다. 이에 그를 그룹 시절부터 좋아했던 팬들이 대다수.</p> <p dmcf-pid="Qb5fYD7v30" dmcf-ptype="general">누구나 그렇듯 아이돌 특성상 열애설에 민감하게 반응할 수 없기 때문에 팬미팅을 하루 앞두고 전해진 공개열애 소식이 팬들에게 긍정적으로 다가올 리 없다. 팬미팅 현장 분위기에 대한 팬들의 걱정도 쇄도했다.</p> <p dmcf-pid="xjxD43o9U3" dmcf-ptype="general">하지만 김우석은 '공'과 '사'를 구분할 줄 아는 프로였다. 늘 그랬던 것처럼 팬들 앞에서 진심 어린 소통과 무대로 다가갔다. 하이터치와 함께 엽서편지를 나눠주며 여전히 배우이자 가수 김우석의 본분을 다했다. 이번 팬송 발표까지 열애 걱정 없는 김우석의 팬사랑 행보가 눈길을 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pyqhatsz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xportsnews/20241113182007635cwwb.jpg" data-org-width="550" dmcf-mid="bn6c21iB7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xportsnews/20241113182007635cwwb.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WUWBlNFO3t" dmcf-ptype="general">한편, 김우석은 1996년생, 강나언은 2001년생으로 두 사람의 나이 차이는 5살이다. 김우석이 지난 4일 입대함에 따라 강나언은 데뷔 첫 공개열애를 시작하자마자 '고무신'을 신게 됐다.</p> <p dmcf-pid="YrnCRqkPp1"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현재 출연 중인 웹드라마 '0교시는 인싸타임'을 계기로 연인이 됐다.</p> <p dmcf-pid="GmLheBEQp5" dmcf-ptype="general">제작발표회 당시 이들은 열애 관련해 간접적으로 언급, "드라마 방영 전에 개인적인 일로 주목을 받게 돼서 죄송하게 생각한다. 오늘은 최대한 드라마 홍보에 많은 힘을 드리고 싶고, 배우로서 더 잘 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고 이야기했다.</p> <p dmcf-pid="HsoldbDxuZ" dmcf-ptype="general">사진=엑스포츠뉴스 DB, 블리츠웨이스튜디오, 0교시는 인싸타임 </p> <p dmcf-pid="XP7e3lf5UX" dmcf-ptype="general">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데렐라 게임’ 최상X박리원X권도형, 혜성그룹 3인방 첫 스틸 공개 11-13 다음 뉴진스, 어도어에 내용증명…"전속계약 해지할 수도"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