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세' 손담비, 시험관 임신 후 건강 문제 생겼다 "잘 때 숨 안 쉬어져" 작성일 11-13 10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QEtERyjm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KLyLVsds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SpoChosun/20241113181736645rlby.jpg" data-org-width="614" dmcf-mid="UKaGa8Cns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SpoChosun/20241113181736645rlby.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B9oWofOJsJ"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가수 손담비가 임신 후 찾아온 변화에 대해 말했다.</p> <p dmcf-pid="b9oWofOJsd" dmcf-ptype="general">13일 손담비의 유튜브 채널에서는 '슬기로운 임산부 생활(feat. 우리동네 전문의 등판)'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p> <p dmcf-pid="K2gYg4Iiwe" dmcf-ptype="general">손담비는 "예비맘들의 궁금증을 해결하려고 특별한 분들을 모셨다"며 산부인과 전문의들에게 임신 관련 궁금한 점들을 물었다. </p> <p dmcf-pid="9VaGa8CnOR" dmcf-ptype="general">손담비는 임신 후 생긴 건강 문제가 있다며 "제가 아직 15주밖에 안 됐지만 비염이 원래 있었는데 달고 살게 됐다. 잘 때 숨이 안 쉬어지니까 힘들다. 약을 못 먹으니까 원래 호르몬 때문에 그걸 갖고 가야 하냐"고 물었다. </p> <p dmcf-pid="27eheBEQwM" dmcf-ptype="general">이에 전문의는 "임신 자체가 면역력이 떨어지니까 내 기본 알레르기 소양들이 더 심하게 올라오고 더 오래가긴 한다. 감기가 걸려도 빨리 안 낫고 오래 간다. 비염약 같은 건 임신 중에 안전하다"고 밝혔다. 손담비는 "불면증 같은 게 생겼다. 새벽에 계속 깬다"고 토로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VzdldbDxw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SpoChosun/20241113181736820vacs.jpg" data-org-width="706" dmcf-mid="ufsUsnXDw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SpoChosun/20241113181736820vacs.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fqJSJKwMwQ" dmcf-ptype="general"> 또 손담비는 "저희 엄마, 시댁이 42살이니까 적어도 3개월까지는 제발 가만히 있어달라 했다. 근데 오히려 안정을 취하는 게 더 독이 될 수 있다더라. 근데 어떻게 물어볼 순 없어서 3개월 동안 안 나갔다"고 밝혔다. 이에 전문의는 "누워서 지낼 필요가 없다는 게 정답인데 카더라가 문제다. 주변에서 '노산인데 누워야지' 이렇게 해서 문제가 되는 거지 전문가들의 대부분의 의견이 똑같다"고 밝혔다. 또 다른 전문의도 "절대 안정은 오히려 좋지 않다. 조금씩 움직이는 게 좋다"고 밝혔다. </p> <p dmcf-pid="4dsUsnXDOP" dmcf-ptype="general">손담비는 "살 찐 거 같지 않다"는 전문의의 말에 "아니다. 시험관 때문에 8kg을 찌고 시작했다. 초반에 너무 말라서 임신이 안 됐다. 4kg를 찌우고 시험관을 시작했는데 난자가 자랐다"고 밝혔다.</p> <p dmcf-pid="8JOuOLZws6"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카카오, 오픈채팅 151억 과징금 행정소송...'개인정보 정의' 쟁점 11-13 다음 ‘신데렐라 게임’ 최상X박리원X권도형, 혜성그룹 3인방 첫 스틸 공개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