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어도어에 최후통첩…“시정 안되면 전속계약 해지” 작성일 11-13 1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Dym1I9Hi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0sHC0S41i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진스. 어도어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kukminilbo/20241113182854123xivo.jpg" data-org-width="640" dmcf-mid="FxuX21iBn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kukminilbo/20241113182854123xiv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진스. 어도어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p5bF6paVnO" dmcf-ptype="general">걸그룹 뉴진스가 13일 소속사 어도어에 요구사항이 받아들여지지 않으면 전속 계약을 해지하겠다는 내용증명을 보냈다. 전속 계약을 둘러싼 분쟁이 본격화하면서 지난 4월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등을 향한 감사로 촉발된 ‘어도어 사태’는 중대 분수령을 맞게 됐다.</p> <p dmcf-pid="UrYOFhVZJs" dmcf-ptype="general">뉴진스 멤버들은 이날 김민지, 하니 팜, 마쉬 다니엘, 강해린, 이혜인 등 본명으로 ‘전속계약 위반사항 시정 요구의 건’이란 제목의 내용증명을 발신한 것으로 알려졌다. 내용증명 서명도 멤버들이 직접 한 것으로 전해졌다.</p> <p dmcf-pid="uT0YbXe7Mm" dmcf-ptype="general">연합뉴스가 공개한 내용증명 첫 페이지에는 <span>“이 서신을 받은 날로부터 14일 이내에, 말씀드리는 전속계약의 중대한 위반사항들을 모두 시정해달라”고 적혀 있다. </span></p> <p dmcf-pid="73VUMzc6ir" dmcf-ptype="general">구체적인 요구 사항은 모두 알려지지 않았으나 “하이브가 ‘뉴(뉴진스를 지칭) 버리고 새로 판 짜면 될 일’이라는 결정을 한 데 대해 뉴진스의 매니지먼트사로서 필요한 모든 조치를 하라”는 내용이 포함됐다. 최근 국정감사를 통해 공개된 하이브의 음악산업리포트 중에 ‘뉴아르(뉴진스·아일릿·르세라핌) 워딩으로 며칠을 시달렸는데, 뉴 버리고 새로 판 짜면 될 일’이라는 문구가 있었던 것을 겨냥한 것이다.</p> <p dmcf-pid="zQNRrJGkMw" dmcf-ptype="general">뉴진스는 “현재 뉴진스 멤버들의 가족, 친지와 관련된 근거 없는 소문이 떠돌고 있는데 뉴진스는 이러한 소문과 아무런 관련이 없다”며 “거짓 소문을 퍼뜨려 뉴진스를 음해하는 자들이 있다면 단호히 대응하겠다”고 덧붙였다.</p> <p dmcf-pid="qXq143o9RD" dmcf-ptype="general">한편 어도어 측은 뉴진스가 보낸 내용증명을 아직 받지 못했다는 입장이다. 오지 않은 내용증명에 대해 답할 수 있는게 없다는 취지다.</p> <p dmcf-pid="BJDLhatsLE" dmcf-ptype="general">정신영 기자 spirit@kmib.co.kr</p> <p dmcf-pid="bJDLhatsek" dmcf-ptype="general">GoodNews paper ⓒ <span>국민일보(www.kmib.co.kr)</span>,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국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POWER' 지드래곤, 본업 모멘트 설레잖아…뮤비 비하인드 영상 공개 11-13 다음 최상X박리원X권도형…‘신데렐라 게임’ 혜성그룹 3인방 첫 스틸 공개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