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어도어와 결별 위한 법적 조치 돌입?…내용증명 발송(종합) 작성일 11-13 19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7woLVsd0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bOjN6hL0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뉴진스(NewJeans)ⓒ News1 권현진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NEWS1/20241113183252932kenn.jpg" data-org-width="1400" dmcf-mid="GPymrJGku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NEWS1/20241113183252932ken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뉴진스(NewJeans)ⓒ News1 권현진 기자 </figcaption> </figure> <p dmcf-pid="ZKIAjPlo3J"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그룹 뉴진스가 하이브 자회사이자 소속사 어도어에 내용증명을 보냈다. 이에 일각에서는 뉴진스가 어도어와 결별을 위한 법적 조치에 사실상 돌입한 것이 아니냐는 주장도 제기되고 있다.</p> <p dmcf-pid="5RXhCg1mud" dmcf-ptype="general">13일 가요계에 따르면 뉴진스는 이날 어도어에 김민지, 하니 팜, 마쉬 다니엘, 강해린, 이혜인 등 본명으로 내용증명을 발신했다. 멤버들은 이를 통해 14일 이내에 전속계약의 중대한 위반 사항을 모두 시정할 것을 요구했고, 이에 응하지 않을 경우 전속계약을 해지하겠다는 뜻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p> <p dmcf-pid="1eZlhatsze"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 어도어 측은 뉴스1에 "내용증명을 아직 받지 못했다"라며 "오지 않은 내용증명에 대해 답변드릴 수 있는 게 없다"고 입장을 내놨다.</p> <p dmcf-pid="td5SlNFO3R" dmcf-ptype="general">뉴진스는 지난 9월 긴급 라이브 방송을 통해 한차례 어도어에 요구사항을 전달한 바 있다. 당시 뉴진스는 하이브가 사적인 기록과 자료들을 유출한 점, 보호 요청이 묵살된 점, 타 레이블 매니저가 '무시해'라는 발언을 한 점을 불만 사항으로 이야기하며 '민희진 사내이사가 대표로 있는 경영과 프로듀싱이 통합된 어도어로 돌려달라'고 요구한 바 있다.</p> <p dmcf-pid="FQYOsnXDFM" dmcf-ptype="general">뉴진스가 13일 어도어에 발송한 내용증명에 어떠한 자세한 위반 사항을 담아냈는지 구체적으로 알려지지 않았지만, 지난 라이브 방송때와 같은 결의 내용이 담겼을 것으로 보인다. </p> <p dmcf-pid="3xGIOLZwux" dmcf-ptype="general">뉴진스와 어도어의 계약은 오는 2029년까지다. 이날 발신한 뉴진스의 내용증명이 향후 전속계약 해지로 이어질 지 업계의 관심이 집중될 전망이다.</p> <p dmcf-pid="0MHCIo5rFQ" dmcf-ptype="general">한편 지난 10월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어도어 전 대표인 민희진 사내이사가 어도어의 모회사 하이브를 상대로 낸 의결권 행사 등 가처분 신청을 각하했다. 이후 이뤄진 '민희진 사내이사의 대표이사 선임' 관련 안건을 진행된 어도어 이사회에서도 부결돼, 최종적으로 민 이사의 대표직 복귀는 좌절됐다.</p> <p dmcf-pid="pBsNa8CnFP" dmcf-ptype="general">hmh1@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금새록, 김정현에 조금씩 마음 여나…관계 변화 기대감 (다리미 패밀리) 11-13 다음 'POWER' 지드래곤, 본업 모멘트 설레잖아…뮤비 비하인드 영상 공개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