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그룹 3세' 이승환, 비밀리에 예능 출연 "인생 달라져..사생활 없어" [금수저 전쟁] 작성일 11-13 1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QL4Cg1mCT"> <div dmcf-pid="GKQzkMTNvv"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최혜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H9xqERyjl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승환/사진=U+모바일tv"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starnews/20241113183700613ujmo.jpg" data-org-width="560" dmcf-mid="WB0TPUNfW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starnews/20241113183700613ujm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승환/사진=U+모바일tv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XHpyQuj4ll" dmcf-ptype="general"> SK그룹 창업주 고(故) 최종건의 외손자이자 최태원 현 회장의 5촌 조카로 'SK그룹 재벌 3세'인 이승환이 주변에 알리지 않고 U+모바일tv 서바이벌 예능 프로그램 '금수저 전쟁'에 출연했다고 밝혔다. </div> <p dmcf-pid="ZXUWx7A8hh" dmcf-ptype="general">13일 뉴스1에 따르면 이날 서울 종로구 삼청도의 한 카페에서 '금수저 전쟁' 출연진 인터뷰가 진행됐다. 자리에는 이승환을 비롯해 금수저 출연자 김경훈, 김헌성, 박무현, 이윤선, 이지나, 이준석, 임재겸 등이 참석했다.</p> <p dmcf-pid="5ZuYMzc6WC" dmcf-ptype="general">이승환은 '금수저 전쟁' 출연 계기를 묻는 질문에 "우승 여부와 상관없이 줄 수 있는 메시지가 있겠다고 생각해서 출연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p> <p dmcf-pid="1nkeYD7vvI" dmcf-ptype="general">또한 이승환은 주변에 예능 출연 사실을 밝히지 않았다고 전했다. 그는 "(나간다는) 이야기를 안 했고 '혼나자' 주의였다. 유튜브 '휴먼스토리' 나갈 때도 엄청 많이 반대하셨다. 인생이 달라질 거라고. (나가고) 인생이 많이 달라졌다. 길 가다가도 알아보시고 사진 찍자고 한다. 이승환보다는 대표 이미지를 줘야 할 것 같은데 사생활이 없다. 공적인 생활하는 느낌"이라고 말했다. </p> <p dmcf-pid="tLEdGwzTvO" dmcf-ptype="general">이승환은 연애 예능 출연에 대한 생각도 털어놨다. 그는 "연애 프로그램도 섭외는 많이 받았는데 (연애는) 개인 사적인 영역이다. 사적 영역에서는 욕을 먹을 것 같았다"고 전했다. </p> <p dmcf-pid="FoDJHrqyvs" dmcf-ptype="general">한편 지난 4일 첫 공개된 '금수저 전쟁'은 날 때부터 부를 쥐고 태어난 국내 상위 0.1% 금수저들이 집안이나 배경이 아닌 오로지 이름 석 자로 인정받기 위해 펼치는 실력 검증 서바이벌이다. </p> <p dmcf-pid="3lXO95JqWm" dmcf-ptype="general">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지선 셰프, 케이윌 찐팬 인증 "잘생긴 얼굴=내 취향" [아는 형수] 11-13 다음 강동원→지드래곤, 의류 브랜드 사업에서도 빛나는 스타들 [종합]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