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민희진 복귀' 요구 내용증명… "미수용시 계약해지" [종합] 작성일 11-13 1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뉴진스, 소속사 어도어에 내용증명<br>하니 '무시해' 발언 매니저 공식사과<br>경영·프로듀싱 통합 민희진 복귀 등<br>"시정 요구 불이행시 전속계약 해지"<br>어도어 "아직 못받아… 드릴 말씀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qcvAQSgg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IKdbXe7o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진스(사진=어도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Edaily/20241113184243560kxdj.jpg" data-org-width="647" dmcf-mid="HEfLVtnbj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Edaily/20241113184243560kxd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진스(사진=어도어)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5VmHrJGkNT"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결국 우려가 현실이 됐다. 그룹 뉴진스 멤버들이 직접 소속사 어도어에 내용증명을 발송, 요구사항을 시정하지 않으면 전속계약을 해지하겠다고 통보했다. 이로써 지난 4월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등을 향한 감사로 촉발된 ‘어도어 사태’는 뉴진스와 어도어의 전속계약 분쟁으로 번지며 갈등이 최고조에 이르게 됐다. </div> <p dmcf-pid="1VmHrJGkkv" dmcf-ptype="general">가요계에 따르면 뉴진스는 13일 김민지, 하니 팜, 마쉬 다니엘, 강해린, 이혜인 등 멤버 다섯 명의 본명으로 어도어에 내용증명을 보냈다.</p> <p dmcf-pid="tDuPUT6FcS" dmcf-ptype="general">뉴진스 멤버들은 내용증명을 통해 “이 서신을 받은 날로부터 14일 이내에 말씀드리는 전속계약의 중대한 위반사항을 모두 시정하라”며 “시정 요구를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전속계약을 해지하겠다”고 밝혔다. </p> <p dmcf-pid="FNt21I9Hgl" dmcf-ptype="general">뉴진스 멤버들은 “하이브(어도어의 모회사)가 ‘뉴(뉴진스를 지칭) 버리고 새로 판 짜면 될 일’이라는 결정을 한 데 대해 뉴진스의 매니지먼트사로서 필요한 모든 조치를 하라”며 “최근 국정감사에서 확인된 하이브의 음악산업리포트(내부 모니터링 문건) 중에는 ‘뉴아르(뉴진스·아일릿·르세라핌) 워딩으로 며칠을 시달렸는데, 뉴 버리고 새로 판 짜면 될 일’이라는 문구가 있었다”고 지적했다. </p> <p dmcf-pid="3A3fFhVZoh" dmcf-ptype="general">이어 “어도어의 유일한 아티스트인 뉴진스를 버리라고 결정하고 지시한 사람이 누구인지, 그 지시에 따라 누가 어떤 비위를 저질렀는지 분명하게 확인하고, 그 과정에서 발견되는 배임 등의 위법행위에 대해 민·형사상 조치를 해 달라”며 “이 모든 사항과 관련해 감사보고서 및 인사 조치에 관한 보고서를 작성해 뉴진스에게 제공하라”고 요구했다.</p> <p dmcf-pid="0dWuykUlkC" dmcf-ptype="general">뉴진스는 이밖에도 △하니에게 ‘무시해’라고 발언한 매니저의 공식적인 사과 △동의 없이 노출돼 사용된 동영상과 사진 등 자료 삭제 △‘음반 밀어내기’로 뉴진스가 받은 피해 파악과 해결책 마련 △돌고래유괴단 신우석 감독과의 분쟁과 이로 인한 기존 작업물이 사라지는 문제 해결 △뉴진스의 고유한 색깔과 작업물을 지킬 것 △민희진 전 대표의 대표직 복귀 등을 어도어에 촉구했다.</p> <p dmcf-pid="pzASjPlokI" dmcf-ptype="general">뉴진스 멤버들은 “예전처럼 어도어의 경영과 뉴진스의 프로듀싱을 민희진 전 대표가 담당하도록 해 달라”며 “뉴진스가 전속계약을 체결한 후 2024년 3월까지 즐겁고 행복하게 활동했던 그때의 어도어로 돌려놓으라. 민희진 전 대표와 함께 앞으로 보여줄 음악과 무대, 새롭고 창의적인 활동들로 꿈에 부풀어 있던 뉴진스가 그립다”고 했다.</p> <p dmcf-pid="UGxAQuj4AO" dmcf-ptype="general">뉴진스 멤버들은 또 “현재 뉴진스 멤버들의 가족, 친지와 관련된 근거 없는 소문이 떠돌고 있는데, 뉴진스는 이러한 소문과 아무런 관련이 없다”며 “거짓 소문을 퍼뜨려 뉴진스를 음해하는 자들이 있다면 단호히 대응하겠다”고 덧붙였다.</p> <p dmcf-pid="u9wYDeWAas" dmcf-ptype="general">한편 어도어는 “아직 내용증명을 받지 않은 상태”라며 “아직 내용증명을 받지 않은 관계로 이에 대한 답변을 드릴 것이 없다”고 입장을 냈다.</p> <p dmcf-pid="77jlN6hLom" dmcf-ptype="general">윤기백 (giback@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징어게임2' 프론트맨 이병헌 "시즌1보다 시즌2의 대본이 더 재밌어" 11-13 다음 티아라 출신 아름, 셋째 출산→넷째 임신… "묵묵히 덤덤히 가자"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