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3사 스팸문자 해결해달라" 정통부 장관 당부 작성일 11-13 1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Wqd3sdzM9"> <p dmcf-pid="q1faqvaVdK" dmcf-ptype="general"><strong>유상임 장관, 통신3사 대표 간담회… 요금제 역전 문제 해결하기로</strong></p> <p dmcf-pid="BZ2o7lo9nb" dmcf-ptype="general">[미디어오늘 <span>금준경 기자</span>]</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ata-idxno="455936" data-type="photo" dmcf-pid="bjT7Oe7vi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유상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오른쪽)이 13일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통신3사 CEO 간담회를 하고 있다. 사진=과기정통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mediatoday/20241113184901360drgy.jpg" data-org-width="600" dmcf-mid="7nfaqvaVM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mediatoday/20241113184901360drg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유상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오른쪽)이 13일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통신3사 CEO 간담회를 하고 있다. 사진=과기정통부.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KiOtk8tsnq" dmcf-ptype="general"> <p>스팸문자가 급증해 논란이 된 가운데 유상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통신 3사 대표를 만나 스팸 메시지 문제 해결을 요청했다.</p> </div> <p dmcf-pid="9yzeFme7Mz" dmcf-ptype="general">유상임 장관은 13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유영상 SK텔레콤 대표, 김영섭 KT 대표, 황현식 LG유플러스 대표와 취임 후 첫 간담회를 열었다.</p> <p dmcf-pid="2C36Hc6Fi7" dmcf-ptype="general">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보도자료를 통해 “유상임 장관은 스팸이 국민들의 경제적 피해뿐 아니라 극심한 고통을 주고 있음을 지적하며, 스팸 근절을 위한 통신사들의 책임있는 조치를 촉구했다”고 밝혔다. 과기정통부는 “유소년의 스팸 노출 최소화를 위해 만 12세 이하 어린이에게는 새 번호나 장기 미사용 번호를 우선적으로 부여하도록 조속히 개선하기를 요청했다”고 했다.</p> <p dmcf-pid="VkYBhiBWRu" dmcf-ptype="general">요금제 개선 등 통신비 인하 요구도 이어졌다. 과기정통부는 “유상임 장관은 LTE 요금 역전 문제와 선택약정 문제 등은 소비자 관점에서 소비자의 권익을 실질적으로 증진하는 방안을 조속히 제시할 필요가 있다고 언급했다”고 밝혔다.</p> <p dmcf-pid="fPcWLBWAJU" dmcf-ptype="general">류제명 과기정통부 네트워크정책실장은 간담회 후 취재진에게 “통신3사는 5G보다 비싼 LTE 요금제 가입을 연내 중단하기로 했다”고 밝혔다.</p> <p dmcf-pid="4RwXN2XDLp" dmcf-ptype="general">앞서 최수진 국민의힘 의원은 지난달 8일 국정감사에서 “4만~6만 원대 요금제를 살펴보면 LTE는 4GB를 5만 원 가량에 사용할 수 있는 반면 5G는 6GB 데이터를 3만9000원 가량에 사용하고 있다”며 요금 역전현상을 지적했다.</p> <p dmcf-pid="88jTizTNM0" dmcf-ptype="general">유상임 장관은 휴대폰 요금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선택약정할인 대상자들이 대상자라는 사실을 몰라 혜택을 놓치는 문제 개선을 촉구하기도 했다.</p> <p dmcf-pid="6LC3DP3Id3" dmcf-ptype="general">이날 간담회는 과기정통부가 지난 10월 발족한 디지털서비스 민생지원추진단의 ICT 산업계 소통의 일환으로 이뤄졌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미디어오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가인 "인생 첫 불닭볶음면 먹고 죽는 줄…응급실 실려갔다"('자유부인') 11-13 다음 10연패 노리는 두산, 인천도시공사 꺾고 단독 선두 질주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