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행 혐의' 황철순, 2심서 징역 1년→9개월 감형…"반성하는 모습 보여" 작성일 11-13 19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YJEVHEQL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8Zom61mei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황철순 / 사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sportstoday/20241113185104631jzvn.jpg" data-org-width="600" dmcf-mid="fLzPXkP3R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sportstoday/20241113185104631jzv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황철순 / 사진=DB </figcaption> </figure> <p dmcf-pid="69CZjVZwdi"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여성 지인을 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헬스 트레이너 황철순이 2심에서 감형을 받았다.</p> <p dmcf-pid="PfStk8tsLJ" dmcf-ptype="general">13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2-1부(부장판사 곽정한·강희석·조은아)는 항소심에서 징역 1년을 선고한 원심을 파기하고 황철순에게 징역 9개월을 선고했다.</p> <p dmcf-pid="QfStk8tsnd" dmcf-ptype="general">재판부는 "피고인은 1심에서는 납득할 수 없는 주장으로 범행을 부인하고 동종 범죄로 처벌받은 전력이 있는 등 불리한 양형 요소가 있었지만, 2심에서는 모든 범행을 인정하고 반성하는 모습을 보였다"고 양형 이유를 설명했다.</p> <p dmcf-pid="xKIXN2XDne" dmcf-ptype="general">황철순은 지난해 10월 16일 전남 여수시의 한 건물에서 여성 A씨와 말다툼하던 중 A씨의 얼굴과 머리를 20회 이상 때리고 발로 얼굴을 여러 차례 걷어찬 혐의를 받는다. 폭행당한 A씨는 전치 3주의 상해를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p> <p dmcf-pid="ypkSduSgiR" dmcf-ptype="general">또한 A씨의 휴대전화를 바닥에 던져 파손하고 운전석 문을 주먹으로 내려쳐 찌그러뜨리기도 했다. 같은해 8월 1일에도 자신의 주거지에서 A씨의 머리를 2~3차례 때리고 머리채를 잡아끄는 등 폭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p> <p dmcf-pid="WfStk8tsnM" dmcf-ptype="general">황철순은 지난 2015년에도 서울 강남의 한 식당에서 30대 남성을 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받은 바 있다. 2021년에는 자신을 촬영한 20대 남성 2명을 폭행하고 휴대전화를 부순 혐의 등으로 벌금형을 선고받았다.</p> <p dmcf-pid="YBsGgKGkix" dmcf-ptype="general">한편 피트니스 선수로 활동하던 황철순은 지난 2011년부터 2016년까지 tvN '코미디빅리그'에서 '징맨'으로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p> <p dmcf-pid="GBsGgKGknQ"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토니안 “술+정신과 약 같이 먹고 일어나니 침대에 피 흥건히‥”(새롭게 하소서) 11-13 다음 한가인 "인생 첫 불닭볶음면 먹고 죽는 줄…응급실 실려갔다"('자유부인')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