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선 셰프 "남편 모셔야 한다는 생각..각방 쓴지는 7년" [아는 형수] 작성일 11-13 10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mhzIdzTvR"> <div dmcf-pid="21pd3sdzlM"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허지형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VtUJ0OJqv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케이윌 정지선 /사진=유튜브 채널 '형수는 케이윌'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starnews/20241113184945609uiov.jpg" data-org-width="560" dmcf-mid="KY8DfXDxT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starnews/20241113184945609uio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케이윌 정지선 /사진=유튜브 채널 '형수는 케이윌'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fXzLuhLKCQ" dmcf-ptype="general"> '흑백요리사' 정지선 셰프가 남편에 대해 이야기했다. </div> <p dmcf-pid="4Zqo7lo9TP" dmcf-ptype="general">13일 유튜브 채널 '형수는 케이윌'에는 '형수님 이러지 마세요.. 대놓고 케이윌과 결혼하겠다는 정지선 셰프'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p> <p dmcf-pid="8GuipIiBy6" dmcf-ptype="general">이날 정지선 셰프는 부부싸움에 대해 "사업을 같이하다 보니까 진짜 많이 싸운다. 같이 일해서 더 많이 싸운다. 하루 종일 붙어 있으면 얼마나 싸우는지 모른다. 나는 요리하는 사람이고 남편은 경영하는 사람이다 보니까 치열하게 서로의 주장을 펼치니까 집까지 온다"며 "감정이 남은 상태에서 집 가면 또 싸운다. 그런데 아들 눈치 보니까 최대한 카톡으로 싸운다"고 밝혔다.</p> <p dmcf-pid="6H7nUCnbS8" dmcf-ptype="general">이어 "저는 끝까지 풀어야 하는 스타일이라면 신랑은 그냥 벗어나고 싶어 하는 스타일"이라고 덧붙였다.</p> <p dmcf-pid="PXzLuhLKy4" dmcf-ptype="general">그러면서도 그는 "최대한 말을 아껴서 (남편을) 존중하려고 하려고 한다. 내가 신랑이니까 모셔야 한다, 떠받들어야 한다는 인식을 가지고 있다. 결혼 초반에 시어머니가 아침 밥상 차려야 하고 과일 잘라서 넣어놔야 하고 이런 걸 말해주셔서 똑같이 했다. 지금은 안 해준다. 바빠서. 연애 때도 시댁에 가서 집안일을 도와 드리기도 했다"며 "결혼하기 전에도 가서 전을 부치는 것도 예의라고 생각했다. 내 부모님을 욕 먹인다고 생각해서 최대한을 지켰다"고 전했다.</p> <p dmcf-pid="QKRIx3IiWf" dmcf-ptype="general">또한 각방 쓴 지 7년이 됐다고 고백한 그는 "서로 좋아서 그렇게 했다. 오히려 싸울 일 좀 덜고 필요한 말만 한다"고 이야기했다.</p> <p dmcf-pid="x9eCM0CnvV" dmcf-ptype="general">허지형 기자 geeh20@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지선 "남자 얼굴 안 봐...생활력 때문에 남편과 결혼" ('케이윌') 11-13 다음 ‘페이스미’ 이민기, 한지현과 공조 ‘냉온탕’ 케미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