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도' 20주년 완전체 볼 수 있나..박명수 "다 모여서 인사드리는 게 예의" ('얼굴천재차은수') 작성일 11-13 10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vgAKWA8m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hnaqvaVr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SpoChosun/20241113184926514cbil.jpg" data-org-width="650" dmcf-mid="Wl10wQ0Cm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SpoChosun/20241113184926514cbil.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ZByHa9HEOk"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박명수와 정준하가 '무한도전' 20주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p> <p dmcf-pid="5bWXN2XDwc" dmcf-ptype="general">13일 유튜브 채널 '얼굴 천재 차은수'에는 '무도 20주년 핑계 대고 준하 형 가게에 회식하러 왔어요'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p> <p dmcf-pid="1hnaqvaVIA" dmcf-ptype="general">부캐 '차은수'로 변신한 박명수는 "내년에 '무한도전' 20주년인데 감회가 어떠냐"고 질문했다. 정준하는 "내년 되어봐야 알지 않겠냐. 박 대표는 뭐라고 하냐"고 되물었다.</p> <p dmcf-pid="tlLNBTNfOj" dmcf-ptype="general">이에 박명수는 "박 대표님은 20주년 때 꼭 다 모여서 인사라도 드리자고 이야기하는데 만나서 같이 인사하는 자리가 있으면 올 거냐"고 물었고, 정준하는 "인사 정도가 뭐가 어렵겠냐. 근데 그게 쉽겠냐"고 말했다. </p> <p dmcf-pid="FSojbyj4EN" dmcf-ptype="general">정준하는 "워낙 사람들을 많이 만나니까 '내년에 다시 뭉친다면서요. 기대하고 있습니다'라는 이야기를 제일 많이 물어본다. 근데 아무 계획도 없고, 아무 움직임도 없는데 내가 뭐라고 이야기를 하겠냐"고 털어놨다.</p> <p dmcf-pid="3d7blnbYra"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박명수는 "본인이 수동적으로 하지 말고 움직일 수도 있는 거 아니냐"고 했고, 정준하는 "내가 움직인다고 뭐가 됐냐. '무한도전'할 때도 내가 움직인다고 뭐가 됐냐"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0JzKSLKGI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SpoChosun/20241113184926747xrbh.jpg" data-org-width="1111" dmcf-mid="YoEm61mew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SpoChosun/20241113184926747xrbh.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piq9vo9Hso" dmcf-ptype="general"> 하지만 박명수는 포기하지 않고 "이번에 한번 주축이 돼서 움직여볼 생각은 없냐"고 집요하게 물었고, 정준하는 "주축이 될 사람은 따로 있다"며 유재석을 언급했다. </p> <p dmcf-pid="Ux07Oe7vIL" dmcf-ptype="general">정준하는 박명수의 생각을 물었고, 그는 "무조건 만나서 인사드리는 게 예의라고 생각하고 있다. (꼭 방송 아니더라도) 개인적으로 SNS나 유튜브가 있으니까 그쪽을 통해서라도 인사드릴 수 있지 않나"라고 답했다. 정준하도 "다 같이 뜻만 맞으면 그게 뭐가 어렵겠냐"고 동의했다. </p> <p dmcf-pid="uMpzIdzTDn"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정준하는 박명수에게 "왜 없는 소리를 하고 다니냐. 하하랑 같이 뭉쳐서 ('공파새'에서) 내가 무슨 조정할 때 재석이한테 맞을 뻔했다고 하던데 없는 얘기 좀 하지 마라. 내가 무슨 재석이한테 맞을 뻔했냐"고 따졌다.</p> <p dmcf-pid="7RUqCJqyri" dmcf-ptype="general">박명수는 "맞을 뻔한 건 아니고 주먹다짐하기 전까지는 갔다"고 주장했지만, 정준하는 "주먹다짐이 아니라 언성이 좀 높아진 거다. 재석이가 주먹다짐을 할 애냐. 누가 믿겠냐. 주먹다짐은 오히려 박명수랑 할 뻔했다"며 분노했다. </p> <p dmcf-pid="zRUqCJqyOJ" dmcf-ptype="general">이어 "재석이한테 내가 무슨 주먹다짐을 하고 맞을 뻔했다고 그러냐. 재석이한테 내가 맞겠냐. 그리고 재석이가 때리겠냐. 없는 소리 좀 하지 마라"라고 경고했다. </p> <p dmcf-pid="qeuBhiBWId" dmcf-ptype="general">supremez@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FC원더우먼 핵심 멤버 김희정 ‘골때녀’ 떠난다 [공식] 11-13 다음 정지선 "남자 얼굴 안 봐...생활력 때문에 남편과 결혼" ('케이윌')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