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kg 쪘어도 햄버거 하나 다 못 먹어" 손담비, 임신 중 식단 관리에 울분(담비손) 작성일 11-13 1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C9ELBWAs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3LGCJqyI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SpoChosun/20241113185513164uwkt.jpg" data-org-width="638" dmcf-mid="zyLGCJqyr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SpoChosun/20241113185513164uwkt.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K0oHhiBWEv"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소식좌'임을 밝히며 임신 중 식단 관리로 인한 고충을 토로했다.</p> <p dmcf-pid="9WPIc41msS" dmcf-ptype="general">손담비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담비손'에서 '슬기로운 임산부 생활(feat. 우리동네 전문의 등판)'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통해 임신 후 변화와 식단 관리에 대한 고민을 솔직하게 털어놓았다.</p> <p dmcf-pid="2YQCk8tsEl"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손담비는 "시험관 시술로 이미 8kg이 쪄서 임신을 시작했다"고 밝히며 "난자가 잘 자라려면 체중을 늘려야 한다는 얘기를 듣고 초반에 4kg을 찌웠다"고 말했다. 이어 "임신 전엔 손발이 항상 차가웠는데, 임신 후 체온이 바뀌어서 건강이 더 좋아진 것 같다"고 덧붙였다.</p> <p dmcf-pid="VGxhE6FODh" dmcf-ptype="general">손담비는 먹덧과 입덧이 없다고 밝혔지만 "남편 이규혁과 임신 기간 동안 식단 관리 문제로 충돌이 있다"며 속마음을 털어놓았다. 이에 전문의는 "임신 중 당 스파이크를 조심해야 하지만 산모가 행복하게 먹어야 한다"며 손담비를 응원했다. 손담비는 "햄버거 하나도 다 못 먹는 소식좌"라며 답답함을 드러내며 "행복하게 먹어야 아기도 행복하지 않겠냐"고 울분을 토해 웃음을 자아냈다.<br>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종민, 11세 연하 ♥와 결혼 전 무슨 일? “신지 뺀 팀명 지어달라”(꼰대희) 11-13 다음 여자배구 1라운드 MVP 김연경…통산 12번째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