덱스, '10살 연상' 서현진 스킨십+플러팅에 호흡 곤란 "심장 터질 거 같아" [스타이슈] 작성일 11-13 1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Qdmc41mT1"> <div dmcf-pid="10ze61mev5"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최혜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tpqdPtsdW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덱스의 냉터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starnews/20241113190058288vvhv.jpg" data-org-width="560" dmcf-mid="ZLYBpIiBW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starnews/20241113190058288vvh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덱스의 냉터뷰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FTHKuhLKTX" dmcf-ptype="general"> 방송인 덱스가 배우 서현진의 플러팅에 긴장했다. </div> <p dmcf-pid="3yX97lo9TH" dmcf-ptype="general">13일 유튜브 채널 '덱스의 냉터뷰'에는 '[선공개] 덱스와 로코 찍으러 온 서현진'이라는 예고 영상이 공개됐다. </p> <p dmcf-pid="0BVgduSgCG"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게스트로 출연한 서현진은 덱스에게 뜨개질을 알려줬다. </p> <p dmcf-pid="pbfaJ7vaWY" dmcf-ptype="general">덱스는 자신에게 밀착해 뜨개질을 알려주는 서현진에게 긴장하며 "나 심장이 터질 거 같다. 땀나"라고 말했다. 서현진과의 은근한 손 스킨십에 설렘을 느낀 그는 빨라진 호흡을 정리하는 모습도 보였다. </p> <p dmcf-pid="UK4NizTNTW" dmcf-ptype="general">또한 덱스는 과거 '7살 연하도 괜찮다'고 밝혔던 서현진에게 "요즘도 동일하나"라고 물었다. 이에 서현진은 자신보다 10살 어린 덱스에게 "7살보다 더 나가잖아"라고 되물었다. </p> <p dmcf-pid="uubix3Iily" dmcf-ptype="general">덱스는 "더 (연하는) 안 되냐고 물어보는 거야"라며 플러팅 장인의 면모를 드러냈지만, 서현진도 지지 않고 "너무 되지"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당황한 덱스가 '컹' 하는 소리를 내자 서현진은 "왜 코를 먹어"라며 덱스를 놀렸다. </p> <p dmcf-pid="77KnM0CnST" dmcf-ptype="general">서현진의 이상형 토크는 계속됐다. 덱스는 서현진에게 "성격은 부드러운 게 좋은 거냐"라며 "(내가) '가짜 사나이'에서 무섭게 나왔는데"라고 했다. 그러자 서현진은 "아냐, 섹시했어"라고 받아쳤다. </p> <p dmcf-pid="zz9LRphLCv" dmcf-ptype="general">이후 덱스는 "이상형을 정리해보자"라고 말을 꺼냈고, 서현진은 곧바로 "너지, 뭐"라고 했다. 설렘을 느낀 덱스는 "아, 뭐야. 뭐야!"라며 "따로 나가서 소주 한잔 할까"라고 말했다. </p> <p dmcf-pid="qPerAf5rSS" dmcf-ptype="general">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음주운전' 뺑소니 김호중 실형·3범 박상민 집행유예, 뭐가 달랐나 [Oh!쎈 이슈] 11-13 다음 백종원 이름값 없으면 어쩌나…추락하는 4000억대 주식, '흑백요리사' 반짝 효과 뿐 [TEN피플]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