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빛낸 최고 게임은 넷마블 '나혼렙'… 권영식 "방준혁 의장 감사" 작성일 11-13 1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넷마블, 9년 만의 정상 탈환… 방준혁 신뢰 받는 비개발자 출신 권영식의 쾌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i8aKWA8K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HIAvLBWAb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넷마블 액션 게임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나혼렙)이 13일 2024 대한민국 게임대상에서 올해 최고 게임에게 수여되는 대상을 차지했다. 사진은 수상대에 오른 권영식 넷마블·넷마블네오 대표. /사진=양진원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moneyweek/20241113185904612lfsw.jpg" data-org-width="680" dmcf-mid="YOnsM0Cn2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moneyweek/20241113185904612lfs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넷마블 액션 게임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나혼렙)이 13일 2024 대한민국 게임대상에서 올해 최고 게임에게 수여되는 대상을 차지했다. 사진은 수상대에 오른 권영식 넷마블·넷마블네오 대표. /사진=양진원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X7ZKyaVZqx" dmcf-ptype="general"> 올해를 빛낸 국내 최고 게임의 영광은 넷마블 액션 게임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나혼렙)에게로 돌아갔다. 2015년 레이븐 이후 9년 만의 복귀로 나혼렙은 웹툰 IP의 성공 방정식을 정립, 게임 왕좌를 재탈환하게 됐다. </div> <p dmcf-pid="ZHCtwQ0CVQ" dmcf-ptype="general">올 한해 최고 게임을 가리는 2024 대한민국 게임대상이 13일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된 가운데 넷마블 자회사 넷마블네오가 인기웹툰 IP(지식재산권)를 바탕으로 개발한 나혼렙이 대상(대통령상·상금 1500만원)을 수상, 올해 최고의 게임으로 등극했다.</p> <p dmcf-pid="5eVLqvaVfP" dmcf-ptype="general">대상은 대한민국 게임 대상의 최고 영예다. 심사위원회 심사를 통해 수상 대상의 2~3배수를 선정고 심사위원회 심사(60%), 대국민 투표(20%), 전문가 투표(20%)를 고려해 총점을 매겼다. 심사항목은 작품성(40%), 창작성(30%), 대중성(30%) 세 분야로 구성됐다.</p> <p dmcf-pid="1ymXc41mb6" dmcf-ptype="general">수상대에 오른 권영식 넷마블·넷마블네오 대표는 이날 "대한민국 액션이 세계를 물들였다"며 "아직 부족하지만 기대에 부응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개발자도 아닌 저에게 게임 개발회사를 맡겨준 방준혁 의장에게 감사하다"고 부연했다. </p> <p dmcf-pid="tjeD61meb8" dmcf-ptype="general">나혼렙의 가장 큰 강점은 대중성이다. 글로벌 174개국 정식출시 이후 글로벌 141개국 다운로드 1위, 글로벌 21개국 매출 1위, 글로벌 105개국 매출 Top10 등 특정 지역에 치우치지 않는 고른 성과를 기록했다. 2016년 추공 작가가 연재한 웹소설이 원작이다. </p> <p dmcf-pid="FbFfHc6Fq4" dmcf-ptype="general">또한 글로벌 사전등록 1500만, 정식 출시 2주 만에 2000만 다운로드 돌파 등을 기록하며 전 세계 이용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p> <p dmcf-pid="3fuQtrRuqf" dmcf-ptype="general">국내 웹툰을 게임화해 글로벌 시장에서 흥행을 기록한 유일한 사례라는 점도 이목을 끈다. 그동안 웹툰 기반 게임의 성공 사례가 많지 않았을 뿐더러 국내 웹툰을 활용한 게임으로 전 세계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둔 것은 나혼렙이 유일하다.</p> <p dmcf-pid="0XhFrxph2V" dmcf-ptype="general">지난 7월 진행된 '2024 K포럼'에서 조현래 한국콘텐츠진흥원장은 나혼렙의 이 같은 성과에 주목하며 IP 확장의 대표적인 성공 사례로 언급하기도 했다.</p> <p dmcf-pid="pn6N9Yc6q2" dmcf-ptype="general">이날 대상을 두고는 '그랜드크로스: 에이지 오브 타이탄'(넷마블), '나이트 크로우'(위메이드), 데이브 더 다이버(넥슨코리아 민트로켓), 세븐나이츠 키우기'(넷마블), 승리의 여신: 니케, 신의 탑: 새로운 세계(넷마블), '에버소울'(나인아크), '워헤이븐'(넥슨코리아), '크로스파이어: 시에라 스쿼드'(스마일게이트 엔터테인먼트), '프라시아 전기'(넥슨코리아), P의 거짓 등 11개 게임이 본상 후보에 올라 경쟁했다.</p> <p dmcf-pid="UPBepIiB99" dmcf-ptype="general">대상은 나혼렙을 포함해 넥슨 퍼스트 디센던트(퍼디), 시프트업 스텔라 블레이드(스블)의 3파전으로 에상됐다. 넷마블이 약 9년 만에 대상을 거머쥐면서 한때 독주하던 모바일게임의 자존심을 되살렸다는 평가다. </p> <p dmcf-pid="uK34XkP3qK" dmcf-ptype="general">모바일 게임은 2018년부터 게임대상을 휩쓸었으나 지난해 네오위즈 PC·콘솔 게임 'P의거짓'이 대상을 받으면서 고개를 숙인 바 있다. 이날 최우수상은 스텔라 블레이드가 차지했고 우수상은 로드라인·트릭컬 데이브·퍼스트 디센던트의 몫이었다. </p> <p dmcf-pid="7SDYN2XDfb" dmcf-ptype="general">부산=양진원 기자 newsmans12@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S & money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늘의 장면] 바다와 하늘을 나는 기분은 11-13 다음 이통3사 "내년 5G·LTE 요금제 통합"… 담합 의혹엔 선그어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