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할 만 하니까"…박명수, 정준하 폐업 소식에 돌직구 (얼굴천재 차은수) 작성일 11-13 1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Qb70OJqu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901Hc6FF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xportsnews/20241113190824391twhm.jpg" data-org-width="2007" dmcf-mid="4Kk9qvaVU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xportsnews/20241113190824391twhm.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QLPfKWA8zj"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임나빈 기자) 박명수가 정준하에게 촌철살인 멘트를 날려 웃음을 안겼다. </p> <p dmcf-pid="xoQ49Yc63N" dmcf-ptype="general">13일 박명수 유튜브 채널 '얼굴천재 차은수'에는 '무도 20주년 핑계대고 준하 형 가게에 회식하러 왔어요 [EP 정준하]'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p> <p dmcf-pid="ytThsRuSFa" dmcf-ptype="general">이날 부캐 차은수로 등장한 박명수는 "여기가 정준하 선배가 하는 '주나수산'이네요"라며, 정준하가 운영하는 해물포차를 찾았다. </p> <p dmcf-pid="W4701wMUFg" dmcf-ptype="general">그는 "저희 사장님께서 오늘 회식하라고 불쌍한 사람 도와주라고 카드를 주셨거든요. 오해하지 마세요"라고 광고가 아니라 정준하를 도우러 온 상황임을 거듭 강조했다.</p> <p dmcf-pid="Y8zptrRuFo" dmcf-ptype="general">해물포차 안으로 들어가서 차은수는 정준하와 반갑게 인사를 나눴고, 정준하는 "얘기 많이 들었어, 은수야"라며 너스레를 떨었다.</p> <p dmcf-pid="G6qUFme70L" dmcf-ptype="general">차은수는 "저희 사장님이 이왕이면은 아는 사람 팔아주라고 하셔서요, 오늘 회식 좀 해도 괜찮을까요?"라고 물었다.</p> <p dmcf-pid="HtThsRuSUn" dmcf-ptype="general">그러다 주위를 둘러보자 꽉찬 테이블에 태도를 바꾼 차은수는 "근데 장사가 안 된다고 그랬는데 생각보다 손님이 많아서, 얻어 먹으면 안 돼요?"라고 물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FylOe7vz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xportsnews/20241113190825877vcql.jpg" data-org-width="496" dmcf-mid="8yhsDP3Iz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xportsnews/20241113190825877vcql.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Zq1HyaVZuJ" dmcf-ptype="general">이에 정준하는 "근데 너 담배 피니? 목소리가 왜 그래"라고 뜬금 저격하며 웃음을 안겼다.</p> <p dmcf-pid="5BtXWNf53d" dmcf-ptype="general">차은수는 "제가 감기 기운이 있어요"라고 해명했고, 정준하는 "그럼 마스크를 쓰고 와야지"라고 질색하는 '찐친'다운 태도로 실소를 유발했다.</p> <p dmcf-pid="1bFZYj417e" dmcf-ptype="general">이후 테이블로 자리를 잡은 차은수는 정준하에게 "죄송하지만 저희 채널보다는 '서민 갑부'에 나오시는 게 나을 것 같아요. 진짜 보니까 갑부같다"라며 화두를 던졌다.</p> <p dmcf-pid="tVUFZEQ0UR" dmcf-ptype="general">정준하는 "가게 다섯 개를 하는데, 그중에 이제 아픈 손가락이 한두 개가 있지. 하나가 내일 드디어 문을 닫아 8년 만에"라며 비보(?)를 전했다.</p> <p dmcf-pid="Ffu35DxpUM" dmcf-ptype="general">이에 차은수는 "8년 동안 그래도 많이 버셨잖아요"라며 심심한 위로를 건넸고, 정준하는 "거기서 코로나 때부터 많이 날렸지"라며 씁쓸해했다.</p> <p dmcf-pid="34701wMUzx" dmcf-ptype="general">차은수는 내일 마지막으로 폐업할 가게 가서 가서 의미있게 마무리하려 한다는 정준하에, "망할 만 하니까 망했겠죠. 그건 뭐 알아서 하시고요"라는 직구 멘트를 날리며 폭소케 했다.</p> <p dmcf-pid="0n6Vbyj4UQ" dmcf-ptype="general">그러자 정준하는 "너도 약간 버릇은 없구나?"라는 반응을 보였고, 차은수는 그건 아니라면서 주문할 메뉴를 추천해달라며 화제를 돌렸다. </p> <p dmcf-pid="pLPfKWA8UP" dmcf-ptype="general">사진='얼굴천재 차은수' 유튜브</p> <p dmcf-pid="UoQ49Yc636" dmcf-ptype="general">임나빈 기자 nabee0707@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가인, 결국 응급실 실려갔다 "불닦볶음면 때문, 너무 아파 못 일어나 ('자유부인') 11-13 다음 말 아낀 이기흥 회장"조만간 3연임 거취 표명...국조실 조사결과 1%도 동의못해"[현장인터뷰]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