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예련♥주상욱, 첫눈에 반한 '첫만남' 포착.."처음부터 좋아했다" 작성일 11-13 1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baKXkP3s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pdUvo9Hs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SpoChosun/20241113191213149yqhh.jpg" data-org-width="700" dmcf-mid="7i1DRphLD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SpoChosun/20241113191213149yqhh.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KUJuTg2XrE"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차예련과 주상욱이 결혼을 결심하게 된 계기를 공개했다. </p> <p dmcf-pid="9xsM7lo9rk" dmcf-ptype="general">13일 차예련의 유튜브 채널에는 '파리에서 처음 말하는 남편 주상욱의 속마음'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p> <p dmcf-pid="2MORzSg2sc" dmcf-ptype="general">차예련, 주상욱 부부와 함께 여행을 하던 노희영 대표는 "이 여자랑 결혼해도 되겠다고 느낀 게 있냐. 결혼한 사람들은 첫눈에 결혼할 것 같다는 느낌이 온다고 하더라. 첫눈에 반했냐"고 질문했다.</p> <p dmcf-pid="VRIeqvaVOA" dmcf-ptype="general">이에 주상욱은 "마누라가 솔직히 나한테 첫눈에 반했다. 사람들이 물으면 (차예련이) '오빠가 저 쫓아다니다가 그렇게 됐어요'라고 할 때 난 그냥 웃으면서 넘어가는 거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wFrduSgO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SpoChosun/20241113191213452hjgw.jpg" data-org-width="1111" dmcf-mid="z44Xrxphm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SpoChosun/20241113191213452hjgw.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4r3mJ7vaEN" dmcf-ptype="general"> 하지만 차예련은 "난 진짜 오빠한테 첫눈에 반하지는 않았다"고 단호하게 말했다. 이어 "우린 '사귀자' 이렇게 했다기보다는 약간 안 사귀는데 (주상욱이) 첫 방을 같이 보자고 하고, 자기 집에 TV 100인치짜리라고 했다"며 주상욱의 플러팅을 폭로(?)했다.</p> <p dmcf-pid="8m0sizTNDa" dmcf-ptype="general">그러자 주상욱은 "그런 얘기 들으면 듣는 사람은 오해한다. '쟤가 그렇게 꼬셨구나'라고 한다. 뭐 틀린 말은 아니지만 꼭 그것 때문에 그런 건 아니다. 솔직하게 얘기해라"라고 부추겼고, 차예련은 "오빠는 처음부터 날 좋아했다"고 강조하며 웃음을 터뜨렸다. </p> <p dmcf-pid="6RIeqvaVOg" dmcf-ptype="general">주상욱은 차예련과 결혼을 결심하게 된 계기에 대해 "(첫눈에 반하고) 이런 건 약간 너무 드라마, 영화 같은 거고 만나다 보니까 그냥 이미지하고 내가 생각하는 사람하고 조금 반대의 사람이었던 거 같다. 내가 좀 더 챙겨줘야될 것 같았다. 혼자서는 안 될 것 같았다. 나같이 똑똑한 애가 한 명 있어야 될 것 같은 느낌이 있었다. 시작은 그랬던 거 같다. 내가 꼭 지켜줘야겠다 싶었다"며 사랑꾼 면모를 드러냈다. 이를 들은 차예련은 감동한 듯 "눈물 날 것 같다"고 말했다. </p> <p dmcf-pid="PeCdBTNfwo" dmcf-ptype="general">supremez@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뉴진스, ‘민희진 복귀’ 요구…“시정 안되면 전속계약 해지” 11-13 다음 한다감 "악역 이미지 때문에 까칠하단 오해 받아... 연기 변신해도 소용없어"('노빠꾸')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