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이슈] 이상민·탁재훈 향해 폭로글 남긴 고영욱 "과거 인연도 외면하나" [종합] 작성일 11-13 1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i2ka9HEw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Ho4wAf5rE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SpoChosun/20241113191648220hoqk.jpg" data-org-width="650" dmcf-mid="WFqaizTNI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SpoChosun/20241113191648220hoqk.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Xg8rc41ms4"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미성년자 성폭행 혐의로 실형을 살았던 그룹 '룰라' 출신 고영욱이 과거 동료였던 이상민과 탁재훈을 비판하는 발언을 남겨 논란이 일고 있다.</p> <p dmcf-pid="Za6mk8tssf" dmcf-ptype="general">고영욱은 11일 X(옛 트위터)에 이상민을 겨냥해 "과거에 도움을 줬던 사람이라면 최소한의 도리로 어떻게 살고 있는지 한번쯤 생각하는 게 아니냐"며 불만을 드러냈다. 그는 과거 이상민이 힘든 시기에도 자신의 인맥을 활용해 도움을 주었으나, 현재는 전혀 연락이 없다고 비난했다. 또한 자신의 명의로 대출을 받아 해결해줬던 일화도 언급하며 이상민에 대한 서운함을 표출했다.</p> <p dmcf-pid="5zG89Yc6IV" dmcf-ptype="general">고영욱은 탁재훈을 향해서도 날을 세웠다. 탁재훈이 고 김수미 배우를 추모하며 남긴 글을 두고 "문장 수준이 민망할 지경"이라면서 국민대에 입학한 배경에 의문을 제기했다. 이어 "말장난으로 사람을 웃기는 것보다 기본적인 깊이나 인품이 중요하다"며 탁재훈을 비꼬았다.</p> <p dmcf-pid="1qH62GkPw2" dmcf-ptype="general">한편 고영욱은 지난 2013년 미성년자 성폭행 및 강제추행 혐의로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받아 복역한 뒤 전자발찌 부착 명령을 받은 바 있다. 최근 유튜브 채널을 개설했으나 유튜브 측 제재로 채널이 폐쇄됐다.<br>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시언, 김재욱 '나래식' 섭외 성공…박나래도 놀란 황금 인맥 11-13 다음 "민희진 복귀, 안되면 전속계약 해지"…뉴진스, 루비콘 강 건넜다 [MD이슈] (종합)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