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출신' 아름, 낙태 의혹 종결→효영 문자 협박 답했다 [종합] 작성일 11-13 1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7PK1wMUz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NCEduSgu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xportsnews/20241113192951001nttl.jpg" data-org-width="452" dmcf-mid="fAc6uhLKu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xportsnews/20241113192951001nttl.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QjhDJ7va0w"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그룹 티아라 출신 아름이 출산 소식을 전하며 낙태 의혹을 종결시켰다. 또한 최근 또다시 불거진 티아라 사태도 언급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p> <p dmcf-pid="xAlwizTN0D" dmcf-ptype="general">지난달 1일 아름은 자신의 개인 계정을 통해 딸을 출산했다고 밝혔다.</p> <p dmcf-pid="yG71hiBWuE" dmcf-ptype="general">그는 "이제 제 아이에 대한 모든 궁금증은 풀리겠다. 그간 온갖 추측들, 아이를 지웠다, 낙태를 했다는 둥 입에도 담지 못할 말들을 보면서 얼마나 마음이 찢겼는지 모른다"면서 "아들도 이쁘지만 딸도 너무너무 이쁘다"는 글을 게재했다.</p> <p dmcf-pid="WHztlnbYzk" dmcf-ptype="general">앞서 아름은 2018년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뒀고, 지난해 12월 이혼 소송 중임을 알렸다. 이 가운데, 남자친구A씨와 연애 중임을 밝혔던 바. </p> <p dmcf-pid="YXqFSLKG7c" dmcf-ptype="general">그는 이날 남자친구 A씨와의 사이에서 딸을 출산했고, 이어 둘째 임신 소식도 전했다. 남자친구 A씨는 "믿음이를 낳고 둘째가 벌써 생겼다. 곧 8주"라고 밝혔고 초음파 사진을 공개했다. </p> <p dmcf-pid="GXqFSLKG3A" dmcf-ptype="general">또한 A씨는 12일 "아름이 과거 활동한 그룹 관련 최근 다른 멤버분 일들에 있어서 저한테 그만 물어봐주세요. 제가 뭘 알겠습니까, 당사자들만 아는 거겠죠"라며 최근 또다시 화두에 오른 티아라 사태를 언급했다.</p> <p dmcf-pid="HZB3vo9HFj" dmcf-ptype="general">지난 9일, MBN '가보자GO 시즌3'에 티아라의 전 회사 대표 김광수가 출연해 12년 전 '티아라 왕따 사건'을 언급해 현재까지 파장이 이어지고 있고, 방송 직후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는 효영이 아름에게 "방송 못하게 얼굴 긁어줄게"라고 보낸 문자가 재조명되기도 했다.</p> <p dmcf-pid="X5b0Tg2XzN" dmcf-ptype="general">효영은 "동생을 괴롭히지 못하게 하려던 결과였다. 어리석었고 지금도 후회하고 있다. 사과를 했지만 여전히 미안하다. 고작 20살이었던 제가 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었다. 손 놓고 가만히 있기에는 동생이 나쁜 선택을 할까 겁이 났다"며 해명한 상황.</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T0HsRuSu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xportsnews/20241113192952394icea.jpg" data-org-width="1000" dmcf-mid="4wlo85rRp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xportsnews/20241113192952394icea.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5ypXOe7vpg" dmcf-ptype="general"><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1WUZIdzTz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xportsnews/20241113192953736asdl.jpg" data-org-width="800" dmcf-mid="8fu5CJqyu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xportsnews/20241113192953736asdl.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tqx2Fme73L"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 A씨는 "10여 년 전 이야기이기도 하고 아름이도 잘 모른다고 하니 그만 문의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또한 "그냥 알아서 흘러갔으면 하는 마음이다. 지나간 흔적들이 뭐가 중요할까요"라고 덧붙였다.</p> <p dmcf-pid="FBMV3sdzFn" dmcf-ptype="general">한편 아름은 2012년 티아라 멤버로 합류하면서 연예계에 데뷔했다. 그러나 1년간의 활동 끝에 팀을 탈퇴했다.</p> <p dmcf-pid="3bRf0OJq0i" dmcf-ptype="general">사진=아름 계정, 엑스포츠뉴스DB</p> <p dmcf-pid="0iwaPtsd0J" dmcf-ptype="general">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뉴진스, 어도어에 내용증명 보냈다···“시정요구 미수용시 전속계약 해지” 11-13 다음 '신랑수업', 김종민 남몰래 적어온 '버킷리스트 수첩' 전격 공개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