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성, 김희철 폭행설 밝혔다 "방송에 나와 큰일났다 싶어" 작성일 11-13 1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HFe0OJqO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2rhBSLKGs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SpoChosun/20241113194436134knzx.jpg" data-org-width="600" dmcf-mid="ugc1E6FOw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SpoChosun/20241113194436134knzx.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VaEFwQ0CEz"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효연의 레벨업' 예성이 김희철과 싸운 썰을 폴었다. </p> <p dmcf-pid="fND3rxphm7" dmcf-ptype="general">13일 유튜브 채널 효연의 유튜브 채널에서는 '서로 폭로하기 바쁜 2세대 선후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p> <p dmcf-pid="4jw0mMUlEu" dmcf-ptype="general">효연은 예성에게 "보니까 슈주 싸움 얘기를 그렇게 하더라 오빠들이. 근데 그게 알잖아. 싸움 구경이나 싸움 얘기가 제일 재밌는 거"라고 슈퍼주니어 싸움 얘기를 언급했다. </p> <p dmcf-pid="84MCeUlorU" dmcf-ptype="general">예성은 "그치. 그러니까 하는 거고 꼭 얘기 하는 사람만 한다"며 "우리 멤버들은 싸움 얘기를 재밌게 잘하는데 진짜 심하게 싸운 적은 없다"고 밝혔다. </p> <p dmcf-pid="68RhduSgrp" dmcf-ptype="general">이에 효연은 "예전에 아형에서 내가 희철 오빠한테 얘기한적 있었다. '예성 오빠한테 맞았다며'(라고 했다)"라고 김희철과 예성의 싸움 썰을 언급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6elJ7vaO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SpoChosun/20241113194436374dsma.jpg" data-org-width="705" dmcf-mid="znlbvo9Hw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SpoChosun/20241113194436374dsma.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QvH6ZEQ0I3" dmcf-ptype="general"> '아는 형님'에서 김희철은 슈퍼주니어의 남미 투어 도중 무리해서 공연 내용을 수정하지 말자고 제안했지만 소집해제한지 얼마 되지 않아 무대가 간절했던 예성과 감정이 격해지며 싸움으로 번졌다고 밝힌 바 있다. </p> <p dmcf-pid="xTXP5DxpDF" dmcf-ptype="general">예성은 "깜짝 놀랐다. 어떻게 아냐"며 "그거 진짜 우리밖에 모르는 일이었다. 발설하지 않았던 얘기였고 희철이 형이 방송에서 당황하는 게 너무 나와서 '저거 어떻게 풀어야 되나 큰일났다 싶었다"고 밝혔다. 효연은 "많이 때리진 않았지?"라고 물었고 예성은 "때리진 않았고 말렸다. 사람들이 다 말렸다. 때릴 생각을 하진 않았다"고 밝혔다. </p> <p dmcf-pid="yksuIdzTIt" dmcf-ptype="general">예성은 "내가 눈물을 흘린 건 사실이다. 왜냐면 나는 속상했다. 나는 즐겁게 다같이 했으면 좋겠다 그거였다"고 밝혔다. 효연은 "근데 이게 뭐 어떠냐. 절대 다수의 인원이 한마음 같을 순 없다"고 공감했다. 이어 "내가 화장실에서 속상해하고 있는데 희철이 형이 들어왔고 이특 형이 들어왔는데 우리가 서로 울면서 끌어안았다. 잘 풀었다"고 싸움의 결말을 밝혔다. </p> <p dmcf-pid="WEO7CJqym1"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핸섬을 찾아라’ 한은성X이우태X김준범, 현실과 이상 사이에 흔들리는 청춘 대변 11-13 다음 ‘히든페이스’ 조여정 “송승헌·박지현 두 사람에만 오롯이 집중…리액션 중요했던 작품” [SS현장]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