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흥 체육회장, 비위 혐의 묻자 "1%도 동의 못 해" 작성일 11-13 166 목록 이기흥 대한체육회장이 국무조정실이 발표한 자신의 각종 비위 혐의에 대해 1%도 동의할 수 없다고 반박했습니다.<br><br>이 회장은 스위스 로잔에서 열린 IOC 행사를 마치고 인천공항 입국장에서 취재진을 만나 직원 부정채용과 금품수수, 횡령과 배임 등 제기된 혐의에 대해 20분 넘게 적극적으로 해명했습니다.<br><br>특히 딸 친구를 진천선수촌 훈련기획관으로 뽑았다는 국무조정실 발표에 대해서는, 월급 2백만 원에 숙식해야 하는 '사감' 자리에 국가대표를 뽑을 수 없어서 자격요건을 완화하고 급여를 현실화하라고 말했을 뿐, 지인을 추천한 게 전혀 아니라고 부인했습니다.<br><br>이기흥 회장은 또, 3선 도전 여부를 묻는 말에는, 구성원들과 논의해 결정해서 조만간 자리를 만들겠다고 말했습니다.<br><br>※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br>[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br>[전화] 02-398-8585<br>[메일] social@ytn.co.kr 관련자료 이전 '전자발찌 1호 연예인' 고영욱, 탁재훈·이상민 공개 저격 "최소한의 도리 아닐는지" 11-13 다음 '핵주먹' 타이슨, 제이크 폴과 대결 필승 다짐 "20년 전과 지금 저는 완전 다르다!"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