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선 셰프, "시母 남편에게 해주던 것 똑같이 했다..예의라고 생각" 작성일 11-13 1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colIdzT0a"> <p dmcf-pid="3KuRQFOJ3g"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조나연 기자] <meta charset="UTF-8"></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097ex3Ii0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유튜브 채널 '형수는 케이윌'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10asia/20241113202710800tmde.jpg" data-org-width="1200" dmcf-mid="5Ly6fXDxU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10asia/20241113202710800tmd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유튜브 채널 '형수는 케이윌'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dmcf-pid="pWhpFme73L" dmcf-ptype="general">'흑벡요리사' 정지선 셰프가 남편에 대해 언급했다.<br><br>13일 유튜브 채널 '형수는 케이윌'에는 "형수님 이러지 마세요.. 대놓고 케이윌과 결혼하겠다는 정지선 셰프"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br><br>공개된 영상에서 정지선 셰프는 남편과의 첫 만남에 대한 질문에 "일하다가 만났다. 홀과 주방에서 각각 일하다 보니 홀과 주방이 너무 싸우다 보니까 홀에서 제일 세 보이는 사람하고 술 한잔하자고 해서 친해졌다"고 밝혔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YlU3sdzz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유튜브 채널 '형수는 케이윌'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10asia/20241113202712216irqt.jpg" data-org-width="1200" dmcf-mid="1mA31wMUu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10asia/20241113202712216irq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유튜브 채널 '형수는 케이윌'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dmcf-pid="uGSu0OJqpi" dmcf-ptype="general"><br>정지선은 "남편의 생활력을 보고 결혼을 결심했다. 사람들 앞에서 돈을 안 쓰더라"며 "허우대가 좀 크고 키도 큰 사람이 이상형이었는데 외적으로도 이상형인데 대화할 때 성향도 잘 맞아서"고 말했다.<br><br>결혼 후에 부부끼리 싸운 적이 있냐는 질문에 "많이 싸운다. 사업을 같이 하다 보니 정말 많이 싸운다"며 "남편과 같이 일하니까 더 많이 싸운다. 의견이 각자 다르니까 나는 요리하는 사람이고 남편은 경영하는 사람이니까 의견 대립이 치열하다. 집까지 가지고 와서 또 싸운다. 최대한 대화를 카톡으로 한다. 아이들이 들을 수도 있어서"고 털어놨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7QVaLBWAu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유튜브 채널 '형수는 케이윌'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10asia/20241113202713723jlpw.jpg" data-org-width="1200" dmcf-mid="toBieUlo0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10asia/20241113202713723jlp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유튜브 채널 '형수는 케이윌'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dmcf-pid="zxfNobYcUd" dmcf-ptype="general"><br>정지선은 "그냥 최대한 아껴서 존중한다. 신랑이니까 모셔야 된다. 떠받들어야 된다는 인식을 가지고 있다"며 "처음 결혼해서 어머님이 자식을 키웠을 떄 여름에는 수박을 잘라서 냉장고에 넣어놓아야 하고 그런 걸 '난 이렇게 했다'고 하셔서 어머님이 남편한테 해줬던 걸 결혼 후에 똑같이 했다. 아침 밥상을 차린다거나. 지금은 안 한다"고 말했다.<br><br>또한 정지선은 "연애 시절에도 지금 시댁에 가서 일을 도와준다거나 그랬다. 결혼 전에도 전 부치고 그랬다. 그렇게 해야 하는 게 예의라고 생각했다. 내 부모님 욕을 먹인다는 생각을 하고 있어서 최대한 지켰던 것 같다"고 덧붙였다.<br><br>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손담비 “8kg 쪄서 임신 시작, 햄버거 하나 다 못 먹는 소식좌”(담비손) 11-13 다음 지코 "언제 결혼할지 궁금해…가족 되면 통장 공유 가능"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