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상욱 "♥차예련 보며 '내가 꼭 지켜줘야겠다' 생각... 결혼 결심한 이유" 작성일 11-13 1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hzUuhLKq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5qoinqyjb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tvreport/20241113203301890xzqc.jpg" data-org-width="1000" dmcf-mid="G19jAf5rV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tvreport/20241113203301890xzqc.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1X8VfXDxq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tvreport/20241113203303220adkq.jpg" data-org-width="1000" dmcf-mid="HRqogKGkb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tvreport/20241113203303220adkq.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tJlICJqyq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tvreport/20241113203304696bjof.jpg" data-org-width="1000" dmcf-mid="XmSChiBWV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tvreport/20241113203304696bjof.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FOU30OJqb9" dmcf-ptype="general">[TV리포트=이혜미 기자] 배우 주상욱이 아내 차예련과의 결혼을 결심하게 된 계기를 전했다. 주상욱과 차예련은 지난 2017년 결혼,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p> <p dmcf-pid="3aYTyaVZbK" dmcf-ptype="general">13일 차예련의 유튜브 채널엔 “파리에서 처음 말하는 남편 주상욱의 속마음”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p> <p dmcf-pid="0jHWYj41Bb" dmcf-ptype="general">공개된 영상엔 파리 여행에 나선 주상욱 차예련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영상 속 주상욱은 “내게 첫 눈에 반했나?”라는 차예련의 물음에 “네가 내게 첫 눈에 반하지 않았나. 누가 물으면 ‘오빠가 날 쫓아다니다 결혼했다’고 하는데 그런 말 들을 때마다 웃으면서 넘어간다”라고 말했다.</p> <p dmcf-pid="p2AaN2XDKB" dmcf-ptype="general">이에 차예련은 “아니다. 난 오빠에게 첫 눈에 반하지 않았다. 언제 반했을까”라고 장난스럽게 일축하곤 “우리는 ‘사귀자’하고 만난 건 아니다. 사귀지 않을 때부터 오빠가 자기네 집에 100인치짜리 TV가 있다며 같이 드라마를 보자고 했었다”라고 웃으며 덧붙였다.</p> <p dmcf-pid="UzLJizTNKq" dmcf-ptype="general">그 말에 주상욱이 “이건 듣는 사람이 오해할 수 있다. ‘저렇게 유혹할 수 있구나’하고. 그건 아니다”라고 하자 차예련은 “오빠는 처음부터 나를 좋아했다”며 너스레를 떨었다.</p> <p dmcf-pid="u1Q861meBz" dmcf-ptype="general">결국 주상욱은 “어떤 계기로 결혼을 결심하고 이런 건 드라마나 영화 같고 그냥 만나다 보니 기존 이미지와 조금 반대되는 면이 있더라. 그래서 더 챙겨주고 싶었다”라며 진심을 고백했다.</p> <p dmcf-pid="7gWvTg2Xb7" dmcf-ptype="general">나아가 “혼자 두면 안 될 것 같다는, 나처럼 똑똑한 사람이 옆에 있어줘야겠다는 느낌이 들었다. ‘내가 꼭 지켜줘야겠다’ 시작은 그랬다”라며 차예련을 향한 지극한 마음을 전했다.</p> <p dmcf-pid="zPrEDP3I2u" dmcf-ptype="general">이에 차예련은 “그랬나? 눈물이 날 것 같다”며 감동한 반응을 보였다.</p> <p dmcf-pid="qVcNjVZwqU" dmcf-ptype="general">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차예련 유튜브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무대가 곧 삶이네…그래서 '은퇴 없는' 이문세 '중용의 미학' 11-13 다음 "사업 성공 후 우울증…머리로 거울 깨부셨다" 토니안, 성공 이면의 아픔토로[종합]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