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주년 '무도' 완전체 뜨나? 기대↑…박명수 "무조건 만나서 인사드려야" (얼굴천재 차은수)[종합] 작성일 11-13 1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3v2uhLKp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mLYCJqy3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xportsnews/20241113205005186ztlx.jpg" data-org-width="2080" dmcf-mid="x91ztrRu3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xportsnews/20241113205005186ztlx.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GsoGhiBW0u"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임나빈 기자) 박명수가 무도 20주년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p> <p dmcf-pid="HqXQ9Yc6zU" dmcf-ptype="general">13일 박명수 유튜브 채널 '얼굴천재 차은수'에는 '무도 20주년 핑계대고 준하 형 가게에 회식하러 왔어요 [EP 정준하]'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p> <p dmcf-pid="XBZx2GkPup" dmcf-ptype="general">이날 부캐 차은수로 등장한 박명수는 "여기가 정준하 선배가 하는 '주나수산'이네요"라며, 정준하가 운영하는 해물포차를 찾았다. </p> <p dmcf-pid="Zb5MVHEQu0" dmcf-ptype="general">이후 정준하와 반가운 인사를 나눈 차은수는 "내년이 '무한도전' 20주년이잖아요. 좀 감회가 어떠세요?"라고 물었다. </p> <p dmcf-pid="5FS9UCnb33" dmcf-ptype="general">정준하는 "뭐, 내년 되어봐야 아는 거지"라고 하며, "박 대표는 뭐래"라며 박명수 생각을 궁금해했다.</p> <p dmcf-pid="13v2uhLKzF" dmcf-ptype="general">그러자 차은수는 "박 대표님은 20주년 때 꼭 다 모여서 인사라도 드리자는 얘기를 하시던데, 만나서 같이 인사하는 자리가 있으면 오실 거예요?"라며 의향을 물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t0TV7lo9u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xportsnews/20241113205006478rusa.jpg" data-org-width="426" dmcf-mid="ydE3GA8t7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xportsnews/20241113205006478rusa.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F0TV7lo901" dmcf-ptype="general">정준하는 "나야 뭐 인사한다면야 인사 정도가 뭐가 어렵겠니. 근데 그게 쉽겠냐 이거지"라고 답했다.</p> <p dmcf-pid="3pyfzSg2p5"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사람들이 워낙 20주년이라고 얘기를 많이 하고, 사람들이 '내년에 다시 뭉친다면서요?'라는 이야기를 제일 많이 물어보거든. 근데 아무 계획도 없고, 아무 움직임도 없는데 내가 뭐라고 이야기를 해"라고 전했다.</p> <p dmcf-pid="0XOztrRuuZ" dmcf-ptype="general">이에 차은수는 "본인이 수동적으로 하지 말고 움직일 수도 있잖아요"라고 했고, 정준하는 "내가 움직인다고 되겠어? '무한도전'할 때부터 내가 움직인다고 뭐가 됐냐고"라며 의기소침했다.</p> <p dmcf-pid="pZIqFme7zX" dmcf-ptype="general">차은수는 "이번에 한번 주축이 돼서 움직여볼 생각 없어요?"라고 끈질기게 질문했고, 정준하는 "주축이 될 사람은 따로 있지"라며 유지석을 언급했다. </p> <p dmcf-pid="U5CB3sdzpH" dmcf-ptype="general">정준하는 "박 대표 생각은 어떤데?"라며 물었고, 차은수는 "박 대표님은 무조건 만나서 인사를 드리는 게 예의라고 생각하고 계신다"라고 밝혔다.</p> <p dmcf-pid="uV3J61me3G" dmcf-ptype="general">이어 "개인 SNS나 유튜브가 있으니까 그쪽을 통해서라도 인사드릴 수 있지 않나, 그렇게 얘기를 하셨어요"라고 말했고, 박명수와 같은 생각인 정준하는 "그게 뭐가 어려워, 다 같이 뜻만 맞으면 뭐든"이라며 거들었다.</p> <p dmcf-pid="7f0iPtsdUY" dmcf-ptype="general">사진='얼굴천재 차은수' 유튜브</p> <p dmcf-pid="z4pnQFOJFW" dmcf-ptype="general">임나빈 기자 nabee0707@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의협 비대위원장에 박형욱 대한의학회 부회장 당선 11-13 다음 솔비, 흑백사진으로 故 송재림 추모..먹먹한 마음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