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협 비대위원장에 박형욱 대한의학회 부회장 당선 작성일 11-13 1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전공의 지지 속 당선</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puF3sdzU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6KYRuhLK0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3일 오후 서울 용산구 대한의사협회에서 비상대책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된 박형욱 대한의학회 부회장이 소감을 밝히고 있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ned/20241113204528279cfia.jpg" data-org-width="1280" dmcf-mid="8Wto9Yc6z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ned/20241113204528279cfi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3일 오후 서울 용산구 대한의사협회에서 비상대책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된 박형욱 대한의학회 부회장이 소감을 밝히고 있다. </figcaption> </figure> <p dmcf-pid="PnBwM0CnFf"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손인규 기자]대한의사협회 비상대책위원회 위원장에 박형욱 대한의학회 부회장이 당선됐다.</p> <p dmcf-pid="qBK7zSg2zC" dmcf-ptype="general">의협은 이 날 오후 3시부터 8시까지 개최한 대한의사협회 비상대책위원회 위원장 전자 투표 실시 결과, 233명 중 123명 찬성(득표율 52.79%)으로 박형욱 대한의학회 부회장이 선출됐다고 밝혔다.</p> <p dmcf-pid="BcENjVZwUI" dmcf-ptype="general">박 신임 위원장은 당선 소감에서 “정부의 의료파탄 시한폭탄이 멈춰야 대화가 가능하다”고 말했다.</p> <p dmcf-pid="QIJXDP3IUV" dmcf-ptype="general">지난 10일 임현택 의협 회장이 탄핵되면서 치러지게 된 이번 비대위원장 선거는 지난 11일부터 12일 오후 3시까지 후보자 등록 신청을 받았다.</p> <p dmcf-pid="xCiZwQ0CF2" dmcf-ptype="general">최종 등록한 후보자는 총 4명으로 박형욱 단국대 의대 교수(대한의학회 부회장) 외에 이동욱 경기도의사회장, 주신구 대한병원의사협회장, 황규석 서울시의사회장 등이었다.</p> <p dmcf-pid="yfZiBTNfF9" dmcf-ptype="general">이 중 박 부회장은 박단 대한전공의협의회 비대위원장과 병원 전공의 대표 72명으로부터 “신뢰를 바탕으로 젊은 의사들과 원활한 소통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지를 받았다.</p> <p dmcf-pid="WZDqyaVZzK" dmcf-ptype="general">박 비대위원장은 “앞으로 구성될 비대위원들의 합의에 기초해 비대위의 입장과 행동을 결정할 것”이라며 “비대위 운영에서 그동안 소외돼왔던 전공의와 의대생들의 견해가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p> <p dmcf-pid="Y5wBWNf5Fb" dmcf-ptype="general">차기 의협 회장 선거 1차 투표는 내년 1월 2일부터 4일까지 사흘간 치러지며 1차 투표에서 과반 득표자가 없으면 다득표자 2명을 두고 같은 달 7∼8일 결선 투표를 한다.</p> <p dmcf-pid="G1rbYj41zB" dmcf-ptype="general">한편 의협 선거 관리 규정에 따라 대의원 총회에서 불신임된 임현택 전 회장은 5년간 피선거권이 제한돼 내년 회장 선거에 출마하지 못한다.</p> <p dmcf-pid="H7S6Fme70q" dmcf-ptype="general">ikson@heraldcorp.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기흥 체육회장 “3선 도전 결정 유보, 조만간 결정” 11-13 다음 의협 비대위원장에 박형욱 대한의학회 부회장 당선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