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5세' 임혁, 20대 같은 팔뚝…"팔굽혀펴기 550개→스쾃 100개" (퍼펙트라이프)[종합 작성일 11-13 15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nSBwQ0CF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MspjVZwp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xportsnews/20241113205252975aiwo.jpg" data-org-width="922" dmcf-mid="07vbrxphF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xportsnews/20241113205252975aiwo.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7ROUAf5r7l"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퍼펙트라이프' 임혁이 20대 같은 팔뚝을 자랑해 시선을 모았다.</p> <p dmcf-pid="zROUAf5rUh" dmcf-ptype="general">13일 방송된 TV조선 '퍼펙트라이프'에는 임혁과, 그의 아내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p> <p dmcf-pid="qeIuc41m0C" dmcf-ptype="general">이날 임혁은 고혈압이 있다고 밝혔다. 그는 "관리는 잘 되고 있는데 아버님이 고혈압이 있었다. 65세에 중풍이 오셔서 3년 앓으시다가 돌아가셨다. 가족력이 있다. 내가 건강해야 이 사람도 행복하니까 열심히 관리 잘하고 있다"고 전해 훈훈함을 안겼다.</p> <p dmcf-pid="BdC7k8tsUI" dmcf-ptype="general">전문의는 "75세이지만 50대처럼 보인다. 신체 능력을 잘 키워서 노화를 늦춘 것"이라고 말했다.</p> <p dmcf-pid="bvBgFme7uO" dmcf-ptype="general">임혁과 아내는 현재 전원주택 생활을 하고 있다고. 아내는 "2017년도에 서울 생활을 접고 전원생활을 시작했다. 저런 데서 못 살겠다고 했는데 들어가서 보니까 마음이 편안하고 여유가 생기고 그렇게 되더라"라고 전했다.</p> <p dmcf-pid="KTba3sdzus" dmcf-ptype="general">이후 일상이 공개됐고, 임혁은 아침부터 운동을 이어가 감탄을 자아냈다. 팔굽혀펴기 101개를 이어가자, MC들은 "101개? 거짓말"이라며 감탄했다. 임혁은 "매일 100개씩 하는데 요즘 10개를 늘렸다. 매일 550번 한다"라고 전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9IUJXkP3z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xportsnews/20241113205254332ksci.jpg" data-org-width="969" dmcf-mid="pVFMWNf5U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xportsnews/20241113205254332ksci.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2CuiZEQ0pr" dmcf-ptype="general">아내는 "엉덩이 살이 올라붙었다. 간혹 제가 만진다. 그럼 손이 안들어간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p> <p dmcf-pid="Vh7n5Dxp3w" dmcf-ptype="general">임혁은 의자를 들었다 내리기를 반복했고, "일상생활 중에서 운동할 수 있는 걸 찾아서 자연스럽게 하는 거다"라며 열정을 보였다.</p> <p dmcf-pid="fSqotrRuuD" dmcf-ptype="general">또한 20대 같은 팔근육을 자랑해 시선을 모았다. 스쾃 100개까지 끝낸 후 오전 운동을 마무리해 감탄을 자아냈다.</p> <p dmcf-pid="4vBgFme7uE" dmcf-ptype="general">사진=TV조선 방송화면</p> <p dmcf-pid="8Tba3sdzFk" dmcf-ptype="general">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故 송재림 마지막 모습 만난다…영화 '폭락' 내년 1월 개봉 11-13 다음 [종합]토니안, 심각한 우울증 고백 "머리로 거울 깨부숴, 술+정신과 약 먹고 귀 베기도"('새롭게 하소서')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