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호, 인정 중독+자격지심 고백 “잘나가 보이려 비싼 옷 사기도”(유퀴즈) 작성일 11-13 1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C6uGA8tR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XL4UCnbM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newsen/20241113211153580nzxh.jpg" data-org-width="640" dmcf-mid="F9cRKWA8i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newsen/20241113211153580nzx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DK1lnbYi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newsen/20241113211153762ehsk.jpg" data-org-width="640" dmcf-mid="3VhjM0CnL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newsen/20241113211153762ehs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ukBZCJqyJb"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dmcf-pid="7mV3Tg2XnB" dmcf-ptype="general">방송인 조세호가 인정 중독과 자격지심을 고백했다. </p> <p dmcf-pid="z8TEJ7vaLq" dmcf-ptype="general">11월 13일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 269회에는 마음 근육을 연구하는 연세대학교 김주환 교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p> <p dmcf-pid="q6yDizTNez" dmcf-ptype="general">이날 김주환 교수는 '인정 중독'에 대해 경고했다. 적당한 인정 욕구는 에너지를 주지만 '인정 중독'에 걸리면 인정에 의존적이게 돼, 삶의 모든 의사 결정을 타인의 시선을 생각하게 돼 내 삶이 사라진다고. </p> <p dmcf-pid="B5g67lo9L7" dmcf-ptype="general">김주환 교수는 인정 중독에 빠지기 취약한 집단으로 10대 청소년에 이어 "옆에 계신 두분 연예인이잖나. 연예인은 인정 중독으로 빠지기 취약하다"고 경고했다. </p> <p dmcf-pid="beZIN2XDnu" dmcf-ptype="general">조세호는 "전 위험군인 것 같다. 사실 고해성사 비슷할 수도 있는데 인정욕구가 많은 사람같다. 이쪽 일을 오래했지만 늦게 알아봐주셔서 자격지심도 있는 것 같고, 일이 없지만 잘나가 보이고 싶어 비싼 옷 사고, 사고 입지 않는 옷도 있다. 그 순간 나는 비싼 옷도 결제할 수 있는 사람이야 한다"고 고백했다. </p> <p dmcf-pid="KVlARphLdU" dmcf-ptype="general">김주환 교수는 인정 중독을 자기 진단하기 위해선 무언가 할 때 내가 마음 속으로 변명이나 해명을 하고 있는지 살펴보라고 조언했다. 누군가에게 내 결정의 이유를 자꾸 해명하려고 하는 건 긍정적 사고가 아닌 합리화라는 것. </p> <p dmcf-pid="9VlARphLLp" dmcf-ptype="general">조세호가 "제가 좀 내려놓아야겠다. 지금도 보여지는 걸 너무 생각하다 보니까"라며 반성하자 김주환 교수는 "(연예인이) 고위험군 직업이다. (긍정적) 내면소통 하셔야 한다"고 말했다. </p> <p dmcf-pid="27wifXDxd0" dmcf-ptype="general">한편 조세호는 1982년생으로 만 41세다. 지난 1월 결혼을 전제로 열애 중인 사실을 공개, 10월 20일 9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p> <p dmcf-pid="VRXOa9HEL3"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dmcf-pid="fw9tSLKGLF"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혁, AI 웹드라마로 첫 정극 연기 도전 11-13 다음 ‘4수’한 김종국 “수험생 선물? 다 상술..계속 엿만 먹어” 소신 발언 (‘짠남자’)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