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 조모 눈물에 뭉클 “어머니 부재로 할머니 손에 20년” (슈돌) 작성일 11-13 18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Vbzx3IiM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Pf9J7vaJ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newsen/20241113211645021nari.jpg" data-org-width="600" dmcf-mid="uOQ8gKGkn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newsen/20241113211645021nar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gieE6FOM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newsen/20241113211645222ckgp.jpg" data-org-width="600" dmcf-mid="7utZbyj4i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newsen/20241113211645222ckg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bqU3fXDxLX" dmcf-ptype="general"> 김준호가 할머니 손에 자랐다고 말했다. </p> <p dmcf-pid="K9quPtsdMH" dmcf-ptype="general">11월 13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하 ‘슈돌’)에서는 펜싱선수 김준호가 두 아들, 조모, 부친까지 4대와 함께 일본 여행을 떠났다. </p> <p dmcf-pid="9DAaCJqyMG" dmcf-ptype="general">김준호 할머니는 손자 덕분에 83년 평생 첫 해외여행을 떠나며 비행기 안에서 눈물을 보였다. 김준호 할머니는 “준호야 고마워”라고 말했고, 김준호는 “갑자기 왜 우냐. 할머니 이상하다”며 민망해 했다. </p> <p dmcf-pid="2XWv0OJqeY" dmcf-ptype="general">제작진이 “갑자기 왜 우셨냐”고 묻자 김준호 할머니는 “너무 준호에게 고맙고 감동받고 나도 해외여행을 가는 날이 오는구나 생각이 들었다”고 답했다. </p> <p dmcf-pid="V70t2GkPMW" dmcf-ptype="general">김준호는 “제가 할머니 손에 자랐다”며 “친할머니는 제가 20년 넘게 같이 살았다. 할머니 손에 컸다. 어머니나 마찬가지인 그런 존재”라고 말했다. </p> <p dmcf-pid="fCmDWNf5ny" dmcf-ptype="general">할머니는 “세상에 없는 손주다. 그런 손주가 어디 있냐. 너무 착하다. 고생 많이 했지. 그게 제일 가슴 아프고. 직장 생활할 때 밥을 못해줬다. 가슴이 아프다. 밥을 못 먹고 다니고. 그래도 착하게. 나쁜 길로 안 빠지고 착하게 살아 너무 고맙다”고 말했다. </p> <p dmcf-pid="4lOrGA8tdT" dmcf-ptype="general">김준호는 “할머니가 좋아하셔서 정말 모시고 오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고, 정미애는 “손주랑 여행가는 건 어떻게 보면 흔한 일인데. 증손주까지 4대가 여행 가는 건 어려운 일”이라며 감탄했다. (사진=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p> <p dmcf-pid="8WSC1wMUMv"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p> <p dmcf-pid="6nexAf5rdS"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준호 子' 은우, 형아美 '깜짝'…다칠까 손 꼭잡았네, 공항패션 '눈길' (슈돌) 11-13 다음 '귀국' 이기흥 회장 입 열었다 "비위 혐의 1%도 동의 못해, 3선 도전 결정은 유보"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