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렌드스캔] 뚫지 않아도 OK... 뉴진스도 한 '립 커프' 작성일 11-13 1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직접 피부·연골 뚫지 않아도 착용 가능한 페이크 입술 피어싱 '립 커프'<br>다양한 스타일의 립 커프 활용해 스타일링에 포인트... 뉴진스·제니·윈터도 '픽'</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rkNc41mY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0AgiobYcZ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뉴진스가 선보인 립커프 스타일링. 뉴진스 공식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hankooki/20241113211929285uvat.jpg" data-org-width="637" dmcf-mid="tTfyGA8tG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hankooki/20241113211929285uva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뉴진스가 선보인 립커프 스타일링. 뉴진스 공식 SNS </figcaption> </figure> <p dmcf-pid="pcangKGk1C" dmcf-ptype="general">귀, 코, 입 등 다양한 부위에 착용하는 피어싱이 패션의 일부가 된 것은 이미 꽤나 오래 전의 일이다. 이제 다양한 디테일의 피어싱을 착용해 자신만의 개성을 강조하는 이들을 찾아보는 것은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다.</p> <p dmcf-pid="UEjoN2XDZI" dmcf-ptype="general">자신만의 개성을 강조하고 스타일링을 돋보이게 만들어 줄 포인트 아이템으로 피어싱이 큰 사랑을 받고 있지만, 직접 피부나 연골을 뚫어야 착용이 가능하다는 점 때문에 아직 도전을 망설이고 있는 사람들이라면 최근 유행 중인 페이스 커프를 활용해 보자. 립 커프, 이어 커프, 노즈 커프 등 다양한 부위에 착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페이스 커프는 직접 피부를 뚫지 않고 끼우듯 고정시키는 방식으로 착용할 수 있는 페이크 피어싱이다.</p> <p dmcf-pid="uDAgjVZwHO" dmcf-ptype="general">그 중에서도 최근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며 인기를 예고한 아이템은 입술에 착용하는 립 커프다. 얼마 전 그룹 뉴진스 민지 하니 혜인은 립 커프를 착용한 사진을 공개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당시 세 사람은 날개 모양의 립 커프를 입중 중앙에 착용해 힙하면서도 신비로운 분위기의 스타일을 연출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7wcaAf5r5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블랙킹크 제니와 에스파 윈터도 립커프를 활용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제니 윈터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hankooki/20241113211930586ruib.jpg" data-org-width="640" dmcf-mid="FXangKGkt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hankooki/20241113211930586rui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블랙킹크 제니와 에스파 윈터도 립커프를 활용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제니 윈터 SNS </figcaption> </figure> <p dmcf-pid="zoJMduSgHm" dmcf-ptype="general">블랙핑크 제니와 에스파 윈터는 비교적 심플한 링 형태의 립 커프를 착용해 시크하면서도 매력적인 비주얼을 완성했다. 두 사람은 뉴진스 멤버들과 달리 립 커프를 입술 가장자리에 착용하며 보다 성숙한 느낌을 강조했다.</p> <p dmcf-pid="qgiRJ7va5r" dmcf-ptype="general">실제 피어싱처럼 립 커프 역시 다양한 형태로 출시되고 있는 만큼, 자신이 원하는 분위기에 맞는 립 커프를 선택해 착용해준다면 손쉽게 스타일에 포인트를 줄 수 있다. 쿨하고 멋진 스타일링을 위한 '한 방'을 찾고 있는 사람이라면 지금이야 말로 립 커프에 도전해 볼 때다.</p> <p dmcf-pid="B2BuqvaVYw" dmcf-ptype="general">홍혜민 기자 hhm@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년이' 문소리 "세상 떠난 선생님 생각에 출연 결심" [인터뷰] 11-13 다음 배우 홍종현 ‘드라마 스페셜 2024–핸섬을 찾아라’ 특별출연, 확신의 센터가 선사한 웃음과 힐링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