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흥, 3선 도전 결정은 유보…비위 혐의 강력 부인 작성일 11-13 192 목록 이기흥 대한체육회장이 3선 도전에 대해 "조만간 결정하겠다"며 말을 아꼈습니다. <br><br>스위스 출장을 마무리하고 오늘(13일) 귀국한 이기흥 회장은 "결정을 유보했다"며 "경기단체, 시도체육회 관계자들과 논의하고 조만간 거취를 결정하겠다"고 말했습니다. <br><br>서울경찰청 반부패수사대가 이 회장의 각종 비위 혐의에 대해 수사 배당받은 가운데 이 회장은 "국무조정실 조사 결과에 1%도 동의 못 한다"며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br><br>그러면서 국제올림픽위원회 IOC가 이번 사태에 개입할 수도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는 말을 남기기도 했습니다. <br><br>백길현 기자 (white@yna.co.kr)<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경찰, '부정채용·횡령 의혹' 이기흥 체육회장 내사 착수 11-13 다음 김재중X김준수, 20주년 합동 콘서트 그 이상의 의미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