캣츠아이, 美 빌보드 글로벌 송 차트 10주 연속 차트인! 강한 뒷심 작성일 11-13 1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H5wpIiBI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8vWj5Dxpm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하이브 레이블즈(HYBE LABEL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sportskhan/20241113213818768sqix.jpg" data-org-width="700" dmcf-mid="fY0IqvaVm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sportskhan/20241113213818768sqi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하이브 레이블즈(HYBE LABELS) </figcaption> </figure> <p dmcf-pid="6TYA1wMUON" dmcf-ptype="general"><br><br>하이브와 게펜 레코드의 글로벌 걸그룹 KATSEYE(캣츠아이)가 미국 빌보드 글로벌 송 차트에서 막강한 뒷심을 발휘하고 있다.<br><br>12일(이하 현지시간) 발표된 미국 빌보드 최신 차트(11월 16일 자)에 따르면 KATSEYE(다니엘라, 라라, 마농, 메간, 소피아, 윤채) 첫 번째 EP ‘SIS (Soft Is Strong)’의 더블 타이틀곡 ‘Touch’가 ‘글로벌(미국 제외)’와 ‘글로벌 200’에서 각각 81위와 111위를 차지했다. ‘글로벌(미국 제외)’는 10주, ‘글로벌 200’은 9주 연속 차트인이다.<br><br>또 ‘Touch’는 미국 내 150여 개 주요 라디오 방송국의 주간 방송 횟수를 집계해 순위를 매기는 ‘팝 에어플레이’에서 전주 대비 4계단 뛰어올라 32위에 랭크됐다. 이 차트에 40위(10월 26일 자)로 첫 진입한 이래 꾸준히 순위를 끌어올리며 4주째 차트인했다.<br><br>KATSEYE는 이러한 인기 상승세에 힘입어 빌보드 ‘이머징 아티스트’ 차트에 12주 연속 이름을 올렸다.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신예 뮤지션을 대상으로 한 이 차트에서 KATSEYE는 1위(8월 31일 자)에 오른 바도 있다.<br><br>‘Touch’는 활기차면서도 섬세한 선율과 여섯 멤버의 개성 있는 음색이 돋보이는 곡이다.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포인트 안무가 인기를 끌며 숏폼 플랫폼에서 챌린지 열풍을 일으켰다.<br><br>지난 7월 공개된 뮤직비디오는 누적 조회수 5천만 건을 넘어섰다. 골동품 가게를 배경으로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닌 여섯 멤버를 소개하면서 시작된 ‘Touch’ 뮤직비디오는 현실과 환상을 넘나드는 흥미로운 스토리가 인상적이다.<br><br>KATSEYE는 오는 21일 미국 LA에서 개최되는 ‘2024 MAMA AWARDS’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55억 자가 박나래 “‘나혼산’ 멤버 돈 없을 때도 전현무는 부자. 별명 쩐회장”(나래식) 11-13 다음 라도, ‘짠남자’ 출연 이유 “김종국에 빚진 게 있어” [Oh!쎈 포인트]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