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 효자 노릇 제대로…83년만 첫 해외여행에 왕할머니 '글썽' (슈돌)[종합] 작성일 11-13 2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a8585rRp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YDPDP3IF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xportsnews/20241113215454327tmmr.jpg" data-org-width="2080" dmcf-mid="P6YjYj41u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xportsnews/20241113215454327tmmr.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5GwQwQ0Cz8"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임나빈 기자) 김준호 덕분에 83년 만에 첫 해외여행을 떠난 왕할머니가 눈물을 보였다.</p> <p dmcf-pid="1OLBLBWAF4" dmcf-ptype="general">13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548회에서는 호우부자 김준호, 정우, 은우 포함 왕할머니, 할아버지까지 4대가 총출동해 일본 사가현으로 첫 해외여행을 떠났다.</p> <p dmcf-pid="tIobobYc3f" dmcf-ptype="general">이날 아빠 김준호는 모델 뺨치는 공항 패션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이어 우형제 은우와 정우는 스트라이프 티셔츠로 시밀러룩을 맞춰 입고 깜찍함을 배가시기며 이목을 끌었다.</p> <p dmcf-pid="FCgKgKGk3V" dmcf-ptype="general">이날 김준호는 인터뷰에서 "처음부터 끝까지 제가 계획을 다 짜봤다. 먼저 일본 3대 미인탕으로 유명한 우레시노 온천에 갔다가, 일본 3대 아침 시장으로 유명한 요부코 시장에 들르고, 마지막으로 특산물인 온천수 두부 요리를 맛볼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p> <p dmcf-pid="3ZsRsRuS32" dmcf-ptype="general">공항 안으로 들어온 호우부자는 누군가를 기다리는 듯한 모습으로 주위를 두리번거렸다. 곧이어 왕할머니와 할아버지가 모습을 드러냈고, 호형제는 왕할머니와 할아버지를 두 팔 번쩍 들어 환영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05OeOe7vF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xportsnews/20241113215455780oocz.jpg" data-org-width="424" dmcf-mid="HeRpRphL3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xportsnews/20241113215455780oocz.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pGwQwQ0CUK" dmcf-ptype="general">김준호는 두 어른들께 "원활한 여행을 위해 지켜야 할 규칙들이 있다. '아직 멀었냐' 금지, 그리고 불평불만 하지 않기'다"라고 말씀드리자, 왕할머니는 "불편하면 불만을 얘기해야 하는데"라고 이의를 제기했다.</p> <p dmcf-pid="UHrxrxph0b" dmcf-ptype="general">이어 김준호는 "'달다 짜다' 금지"라고 말했고, 이번에도 왕할머니는 “근데 너무 짜면 말할 수 있는 거지. 사람이 입이 있는데 어떻게 말은 안 해"라며 반박했다.</p> <p dmcf-pid="uXmMmMUluB" dmcf-ptype="general">다음으로 김준호가 "'배고프다' 금지"라고 말하자, 왕할머니는 "배고파 죽겠는데 가만 있냐. 배고픈 거 참으라고 하면 나 못 간다"라고 역정을 내 웃음을 안겼다.</p> <p dmcf-pid="7PUCUCnb3q" dmcf-ptype="general">이후 83년 만에 첫 해외여행을 떠나는 왕할머니는 비행기 이륙 전까지 잔뜩 긴장한 모습이었다. 왕할머니는 비행기가 뜨고 나서야 함박웃음을 보였고, 호우 부자가 잠든 사이 일본어 공부에 돌입했다.</p> <p dmcf-pid="zQuhuhLKFz" dmcf-ptype="general">거의 도착했을 때쯤 창밖 구경하며 생각에 잠긴 듯했던 왕할머니는 이내 "준호야 고마워"라며, 김준호의 손을 잡고 눈물을 보였다. 최지우는 "손주 덕에 해외여행 처음 가시니까 갑자기 감동이 확 밀려오셨나 보다"라며 뭉클해했다.</p> <p dmcf-pid="qx7l7lo907" dmcf-ptype="general">사진=KBS 2TV</p> <p dmcf-pid="BZsRsRuSuu" dmcf-ptype="general">임나빈 기자 nabee0707@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관악 그리고 유재하, 11월 통 크게 통했다 11-13 다음 박나래♥︎기안84, 美 LA ‘썸’ 진짜였다..‘절친’ 이시언도 “그렇게 깊었나” 깜놀 [종합]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