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문세, 옥관문화훈장에 “훈장은 제 생에 처음” (유퀴즈) [MK★TV픽] 작성일 11-13 1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UOoE6FO1K"> <p dmcf-pid="fn7YFme7Yb" dmcf-ptype="general">가수 이문세가 ‘옥관문화훈장’을 받은 소감을 전했다.</p> <p dmcf-pid="4LzG3sdz5B" dmcf-ptype="general">13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록’(‘유퀴즈’)에서 ‘영원한 별밤지기’이자 대중문화의 아이콘 이문세가 등장해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주었다.</p> <p dmcf-pid="8UOoE6FOXq" dmcf-ptype="general">최근 족구에 빠져 살고 있다고 밝힌 이문세는 “족구팀원들이 처음에는 경이롭게 생각하다가, 요즘 ‘예전에 유명했던 분이죠, 농사만 지으시네요’ 그런 눈빛으로 본다”며 “은근히 걱정하고 그런다. 이 프로그램에 나오면 한 번에 정리된다. 문세형 아직 살아계시는구나”라고 입담을 뽐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6uIgDP3I1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3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록’(‘유퀴즈’)에서 ‘영원한 별밤지기’이자 대중문화의 아이콘 이문세가 등장해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 사진 = ‘유퀴즈’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mksports/20241113220606261sjqn.jpg" data-org-width="603" dmcf-mid="939G3sdzH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mksports/20241113220606261sjq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3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록’(‘유퀴즈’)에서 ‘영원한 별밤지기’이자 대중문화의 아이콘 이문세가 등장해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 사진 = ‘유퀴즈’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PsxzfXDxY7" dmcf-ptype="general"> 이문세는 ‘옥관문화훈장’을 받은 소감에 대해서도 털어놓았다. 이문세는 “진짜 감사한 일이다. 살다가 표창은 받을 수 있지만 훈장은 제 생애 들어보지 못했다”고 감격을 전했다. </div> <p dmcf-pid="QOMq4ZwMXu" dmcf-ptype="general">수상 당시 노래로 감사의 마음을 전한 이문세에 유재석은 “정말 멋졌다”고 말했으며,. 조세호는 “정말 저는 선배님 노래 듣는다. 노래방에서도 선배님 노래를 불렀다”고 고백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IRB85rRH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3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록’(‘유퀴즈’)에서 ‘영원한 별밤지기’이자 대중문화의 아이콘 이문세가 등장해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 사진 = ‘유퀴즈’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mksports/20241113220609495lhej.jpg" data-org-width="600" dmcf-mid="2YqH0OJqt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mksports/20241113220609495lhe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3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록’(‘유퀴즈’)에서 ‘영원한 별밤지기’이자 대중문화의 아이콘 이문세가 등장해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 사진 = ‘유퀴즈’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yzhNrxphHp" dmcf-ptype="general"> 유재석은 “저도 ‘소녀’를 너무 좋아하다 보니 예전(2010년)에 콘서트에 초대를 해주셨다. 그때 갑자기 전화 주셔서 ‘너가 그 노래를 자주 방송에서 부른다며’ 하시며 ‘나 콘서트 하는데 네가 잠깐 나와서 잠시 하지 않을래’라고 제안해 주셨다”고 말했다. </div> <p dmcf-pid="WqljmMUlt0"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이문세는 “선배로서의 억압적인 어투는 절대 아니었다. 재석이에게 ‘내 전화 받아줘서 고마워’라고 했다. 그때도 유재석은 하늘의 새도 잡은 존재였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p> <p dmcf-pid="YBSAsRuSY3" dmcf-ptype="general">그때는 조용하다가 유재석 나와서 음! 불어오는 하는데, 왁 하는데, 재를 내가 왜 불렀지 했다</p> <p dmcf-pid="GBSAsRuSHF" dmcf-ptype="general">[금빛나 MK스포츠 기자]</p> <p dmcf-pid="HbvcOe7v1t"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핸드볼 H리그 SK호크스, 충남도청 30-27고 꺾고 개막 2연승 거둬 11-13 다음 김종민, 결혼 위한 심리 상담…"책임질 수 있을까" 고민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