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is] 조세호 “인정 욕구 때문에, 비싼 옷 사…‘왜 샀을까’ 싶기도” (유퀴즈) 작성일 11-13 1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EVo4ZwMj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8GBXkP3j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ilgansports/20241113221137854ttss.png" data-org-width="678" dmcf-mid="UHZ2trRuN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ilgansports/20241113221137854ttss.pn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Zjvc41mA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록’"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ilgansports/20241113221139235oibt.png" data-org-width="660" dmcf-mid="uOLCa9HEk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ilgansports/20241113221139235oibt.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록’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BRtf3sdzog" dmcf-ptype="general"> <br>조세호가 인정 욕구 때문에 명품을 사기도 했다고 고백했다. <br> <br>13일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록’에는 마음 근육을 연구하는 김주환 연세대 교수가 출연했다. <br> <br>이날 김 교수는 ‘인정 중독’에 대해 설명했다. 그는 “적당한 인정 욕구는 우리에게 에너지를 주고 사회에서 건강하게 만들어준다. 문제는 인정중독이다. 구분을 해야 한다”며 “인정 중독은 인정에 의존적으로 되는 상태다. 인정받으면 지나치게 기분이 좋아지고 인정을 못 받으면 지나치게 기분이 다운되는 게 중독인 것”이라고 말했다. <br> <br>김 교수는 이어 “인정 중독에 빠지면 ‘저 사람이 날 어떻게 생각할까’ 하면서 삶의 모든 의사 결정을 거의 타인의 시선을 생각해서 결정하게 된다. 그런 사람은 삶의 사라지고 무조건 불행해진다”며 “SNS에 내가 사는 모습을 보여주는 게 아니라 SNS에 올리려고 사는 것”이라고 했다. <br> <br>이를 듣던 조세호는 “난 위험군인 거 같다. 인정 욕구가 많은 사람인 거 같다”며 “이 일을 오래 했지만 늦게 많은 분들이 알아봐 주셔서 자격지심 같은 것도 있고, 내가 일이 없을 때 잘 나가는 사람처럼 보이고 싶어서 비싼 옷을 사 입기도 했다”고 털어놨다. <br> <br>이어 “하지만 사고 입지 않은 옷도 있다. 보면 ‘이걸 내가 왜 샀을까’ 싶은데 그 순간 나는 비싼 옷도 살 수 있는 사람이라고 하고 싶었던 거 같다”고 말했다. <br> <br>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종민, 11살 연하 여친과 결혼 임박했나? "자가 마련 위해 재테크 배우려 해"('신랑수업') 11-13 다음 핸드볼 H리그 SK호크스, 충남도청 30-27고 꺾고 개막 2연승 거둬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