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전력공급 해결…협상 마무리 작성일 11-13 1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삼전·SK하닉·한전, 이달 말께 최종 MOU…기업 비용 부담 덜어</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BgPFme7z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9jMpIiB7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용인반도체클러스터 [용인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yonhap/20241113220910769fiki.jpg" data-org-width="1024" dmcf-mid="0bxByaVZ7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yonhap/20241113220910769fik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용인반도체클러스터 [용인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dmcf-pid="u2ARUCnb3h" dmcf-ptype="general">(서울=연합뉴스) 이슬기 기자 = 용인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에 들어가는 송전망 건설 비용과 관련한 한국전력과 반도체 대기업 간 협상이 타결될 전망이다.</p> <p dmcf-pid="7VceuhLKUC" dmcf-ptype="general">13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한국전력은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의 송전망 건설 비용 부담에 관한 협상을 마무리 짓고 이달 말께 양해각서(MOU)를 체결할 예정이다. </p> <p dmcf-pid="zvb1rxphzI" dmcf-ptype="general">용인 일대에 세계 최대 규모의 시스템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을 추진 중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송전망 건설 비용을 두고 한전과 협상을 진행해왔다.</p> <p dmcf-pid="qTKtmMUl3O" dmcf-ptype="general">한전은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에 대량의 전기를 공급하기 위한 3조7천억원 규모의 송전망 구축 사업에 대한 예비타당성조사 면제를 받았으나 반도체 클러스트로 연결하는 전용 송전망 구축 비용에 있어서는 기업들이 부담해야한다는 입장을 고수했다. </p> <p dmcf-pid="By9FsRuSps" dmcf-ptype="general">그러나 기업들은 막대한 전기요금에 송전망 구축 비용까지 부담할 수 없다며 난색을 표해왔다.</p> <p dmcf-pid="bZ67SLKGUm" dmcf-ptype="general">양측이 협상을 마무리지으면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비용 부담이 줄어드는 한편 전력공급 문제가 해소될 전망이다.</p> <p dmcf-pid="K5Pzvo9H0r" dmcf-ptype="general">박성택 산업통상자원부 1차관은 이날 브리핑에서 "용인 클러스터와 관련해 보조금 문제도 있지만 전력망 등 인프라를 정부가 책임지고 지원해 달라는 게 가장 큰 현안"이라며 "전력공급 문제는 상당 부분 해소가 됐다"고 말했다.</p> <p dmcf-pid="91QqTg2X3w" dmcf-ptype="general">박 차관은 "송전망 구축과 관련해 일부 논의가 미진한 부분은 이달 안에 최종적으로 MOU까지 체결될 것으로 기대한다. (한전과 기업 간) 합의가 원만히 마무리되고 있다고 들었다"고 덧붙였다. </p> <p dmcf-pid="2aYmRphLUD" dmcf-ptype="general">wise@yna.co.kr</p> <p dmcf-pid="fjHOduSg7k" dmcf-ptype="general">▶제보는 카톡 okjebo</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문세 “‘사랑은 늘 도망가’ 내 노래, 다들 임영웅 노래인 줄 알아”(유퀴즈) 11-13 다음 '고딩엄빠5' 아이 셋 고딩母, 4번째 남자친구와 동거…"450만원+250만원 번다"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