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문세 "임영웅 덕에 '사랑은 늘 도망가' 메가 히트" (유퀴즈) [종합] 작성일 11-13 1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6wD1wMUU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oyTbyj4z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xportsnews/20241113222227370hqmn.jpg" data-org-width="550" dmcf-mid="UrGKa9HE3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xportsnews/20241113222227370hqmn.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BgWyKWA87i"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가수 이문세가 '사랑은 늘 도망가'를 리메이크한 트로트 가수 임영웅을 언급했다.</p> <p dmcf-pid="baYW9Yc67J" dmcf-ptype="general">13일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서는 '다 잘될 거야'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이문세가 임영웅을 언급한 장면이 전파를 탔다.</p> <p dmcf-pid="KqoLvo9Hud" dmcf-ptype="general">이날 유재석은 "저도 '소녀'를 너무 좋아하다 보니까 문세 형님께서 예전에 콘서트에 저를 초대해 주셨다. 형님이 갑자기 전화를 주셔서 '재석아, 네가 '소녀'를 그렇게 방송에서 자주 부른다며? 나 콘서트 하는데 네가 잠깐 나와서 나랑'이라고 했다"라며 이문세 콘서트에 섭외된 사연을 밝혔다.</p> <p dmcf-pid="9BgoTg2X3e" dmcf-ptype="general">이문세는 "선배로서의 그 어투는 아니었다. '재석이니? 내 전화받아줘서 너무 고마워' 그러면서 시작한 거다. 그때도 유재석은 하늘의 새도 잡는 그런 사람이었다. 그때도 유재석 나오니까 (관객들 반응이) '와악' 해서 '쟤를 내가 왜 불렀지' 싶었다"라며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2bagyaVZp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xportsnews/20241113222228846tdtl.jpg" data-org-width="550" dmcf-mid="uofNYj41U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xportsnews/20241113222228846tdtl.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V9jNYj410M" dmcf-ptype="general">이문세는 故 이영훈 작곡가에 대해 "예전에는 저의 파트너가 있었다. 이영훈 씨. 세상 떠난 지 벌써 16년 가까이 되셨는데 그분은 그 유명한 명곡들을 다 만들어 주고 세상을 떠났다"라며 밝혔다.</p> <p dmcf-pid="f2AjGA8tzx" dmcf-ptype="general">이문세는 "덩그러니 저 혼자 남아서 제가 제 노래를 써야 되는데 터무니없이 역부족이다. 음악적 소양도 그렇고 감성도 그렇고 저를 많이 채워주고 그런 면에서 행운이라고 생각한다"라며 털어놨다.</p> <p dmcf-pid="48DE5Dxp7Q" dmcf-ptype="general">유재석은 "많은 후배들이 리메이크를 문세 형님 노래를 정말 많이 하지 않았냐"라며 감탄했고, 조세호는 "얼마 전까지도 계속해서 순위에 있는 게 임영웅 씨가 '사랑은 늘 도망가'를 부른 게 계속 있다"라며 거들었다.</p> <p dmcf-pid="86wD1wMUFP" dmcf-ptype="general">이문세는 "제가 임영웅 씨의 노래를 부른 줄 안다. 콘서트에서 노래하면 자기 히트곡도 있을 텐데 왜"라며 너스레를 떨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6PrwtrRuU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xportsnews/20241113222230233eokw.jpg" data-org-width="550" dmcf-mid="7CXHfXDx0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xportsnews/20241113222230233eokw.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PC7uJ7vaz8" dmcf-ptype="general">이문세는 "이렇게 메가 히트는 임영웅 씨가 한 거다. 그러다 보니까 진짜 오리지널은 저다. 억울하지 않고 영웅 씨 덕분에 제 노래도 재조명되고 다시 음원에도 역주행 하고 이래서 저는 좋다. 가창자로서"라며 전했다.</p> <p dmcf-pid="Qhz7izTNu4" dmcf-ptype="general">또 이문세는 "음악도 계속 움직이는 거니까 시대에 따라서 변화하지 않냐. 최근 브루노 마스와 로제가 함께한 'APT.'도 첫날 제 방송에서 틀었다. 음원이 발표된 첫날. 그 소식 듣고 너무 기뻐서 한번 들어봤는데 너무 기발하고 제가 극찬을 하면서 흥분을 하면서 그 노래를 들려줬던 기억이 난다"라며 털어놨다.</p> <p dmcf-pid="xlqznqyjpf" dmcf-ptype="general">사진 = tvN 방송 화면</p> <p dmcf-pid="yPrwtrRu0V" dmcf-ptype="general">이이진 기자 leeeejin@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문세, 임영웅 리메이크에 억울?…"내가 오리지널인데" 폭소 11-13 다음 이문세, 임영웅이 부른 리메이크에 대해 전해 "가창자로 기뻐"('유퀴즈')[종합]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