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문세 "'별밤' 진행하며 인격 형성..가장 돌아가고픈 인생 시점"[유퀴즈][별별TV] 작성일 11-13 1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NAtQFOJWF"> <div dmcf-pid="0EwUduSglt"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정은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2frFme7C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퀴즈' 방송화면 캡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starnews/20241113222145127vvqo.jpg" data-org-width="686" dmcf-mid="F3UoTg2Xh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starnews/20241113222145127vvq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퀴즈' 방송화면 캡쳐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UV4m3sdzl5" dmcf-ptype="general"> '유 퀴즈 온 더 블럭' 이문세가 영원한 '별밤지기'의 면모를 보였다. </div> <p dmcf-pid="uf8s0OJqCZ" dmcf-ptype="general">13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영원한 청년, 가수 이문세가 출연해 자리를 빛냈다.</p> <p dmcf-pid="7HZMsRuSyX" dmcf-ptype="general">이날 유재석은 "청소년기에 형님의 라디오를 안 듣는 분이 없을 정도였다"라며 이문세가 11년 넘게 라디오 DJ로 있었던 '별이 빛나는 밤에(이하 '별밤')'를 언급했다.</p> <p dmcf-pid="zX5ROe7vTH" dmcf-ptype="general">이에 이문세는 "'별밤'을 했을 당시에 정말 많은 청취자들로부터 분에 넘치는 사랑을 받았다. 지금까지도 '별밤지기'라고 부른다. 그 수많은 청취자들하고 같은 세대를 파도 타듯 함께 흘러간 것"이라며 당시를 회상했다.</p> <p dmcf-pid="qZ1eIdzTWG"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유재석 씨가 수많은 프로그램 하면서 많은 시청자들과 만나며 본인 인격이 다듬어진 걸 느끼지 않냐. 저는 '별밤'을 하면서 인격 형성도 많이 됐다. 저 자신이 다듬어진 게 라디오라고 생각한다"라며 '별밤'에 대한 애틋한 감정을 고백했다.</p> <p dmcf-pid="BRdTbyj4hY" dmcf-ptype="general">그는 '별밤' DJ 시절 이전 성적표와 현재 성적표의 차등이 생긴 학생들에게 공개 방송 티켓을 주는 이벤트를 연 적이 있었다고 밝혔다. 결국 학생들은 공개 방송에 참가하고자 공부를 열심히 했고, 어느 한 회차는 전부 성적 오른 학생들로 채운 적이 있다며 당시 놀라운 영향력을 털어놔 모두를 놀라게 했다.</p> <p dmcf-pid="beJyKWA8yW" dmcf-ptype="general">이문세는 "인생에서 가장 빼놓을 수 없는 한 지점으로 다시 돌아간다고 하면 저는 '별이 빛나는 밤에'라고 서슴없이 이야기할 수 있다"라며 '별밤'을 향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p> <p dmcf-pid="KdiW9Yc6Ty" dmcf-ptype="general">정은채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다해 "남편 세븐, 숫자 7 집착…나도 따라가" 11-13 다음 이문세, 임영웅 리메이크에 억울?…"내가 오리지널인데" 폭소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