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퀴즈' 이문세 "65세, 생각도 행동도 느려지지만…관객 눈빛이 동기부여가 돼" [TV캡처] 작성일 11-13 1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lp5ZEQ0M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8iOEk8tse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sportstoday/20241113223849726isbs.jpg" data-org-width="600" dmcf-mid="fH69KWA8e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sportstoday/20241113223849726isb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N </figcaption> </figure> <p dmcf-pid="67R84ZwMeW"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가수 이문세가 현재까지 왕성하게 활동할 수 있는 비결을 이야기했다.</p> <p dmcf-pid="PMDNa9HEey" dmcf-ptype="general">13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이문세가 출연했다.</p> <p dmcf-pid="QMDNa9HERT" dmcf-ptype="general">이날 이문세는 '소녀', '난 아직 모르잖아요', 가로수 그늘아래 서면', '붉은 노을' 등 17년간 명곡들을 함께 작업한 故 이영훈 작곡가를 떠올렸다.</p> <p dmcf-pid="xohrwQ0Civ" dmcf-ptype="general">이문세는 "세상 떠난 지 벌써 10년이 됐는데, 그분은 그 유명한 명곡들을 다 만들어 주고 세상을 떠났다. 저 혼자 덩그러니 남아서 제가 제 노래를 써야 하는데 터무니없이 역부족이다. 음악적 소양도 그렇고 감성도 그렇고. 저를 많이 채워주고 그런 면에서 행운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p> <p dmcf-pid="yfaJduSgdS" dmcf-ptype="general">이어 유재석은 후배들이 이문세의 곡을 리메이크한 것을 이야기했다. 이문세는 "음악도 계속 움직이니까. 시대에 따라 변하지 않나. 최근에 로제랑 브루노 마스가 함께한 '아파트'도 첫날 제 방송에서 틀었다. 음원 발표된 첫날이었다. 그 소식 전해듣고 기뻐서 한번 들어봤는데 정말 기발해서 제가 흥분하고 극찬을 하면서 그 노래를 들려줬던 기억이 난다"고 밝혔다.</p> <p dmcf-pid="WZ2z7lo9Ll" dmcf-ptype="general">이문세는 "아직도 왕성하게 활동을 한다"는 말에 "지난주에도 공연을 하고 왔고, 1년 준비해서 1년 공연하는 시즌제로 하고 있다. 일종의 이문세 음악 작품 발표회다. 매번 레퍼토리도 다르다"라고 설명했다.</p> <p dmcf-pid="Yze685rRnh" dmcf-ptype="general">이어 "세호 씨는 40대, 재석 씨는 50대, 저는 60대이지 않나. 그러다 보니 모든 게 느려진다. 생각도 느려지고 행동도 느려진다. 공연을 한번 기획해서 하다 보면 슬로 템포가 저한테 맞는 거다. 예전에 에너지가 차올랐을 때는 아무것도 아니었다. 하루에 3~4시간 자도 충분히 기력이 넘쳤는데 요즘은 7~8시간 누워 있어도 '이거 왜 이러지?' 한다. 빠른 노래를 하더라도 눈물을 흘리는 한 분의 관객의 눈빛과 마음을 생각하면 일어나자. 더 열심히 연습하자. 헬스클럽 가서 근육 운동하고 몸을 좀 만들자는 동기부여가 생기게 된다"고 말했다.</p> <p dmcf-pid="GPcoLBWAeC"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윤보미 8년 열애' 라도의 건강 철학은…"건강검진 안 받아" 일동 경악 (짠남자) [종합] 11-13 다음 이문세 “조세호 결혼식, 진짜 가고 싶었는데 초대 못 받아” (유퀴즈) [MK★TV픽]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