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수업' 이다해, 세븐과 여전히 달달하네 "숫자 집착, 자기를 닮아서" [TV캡처] 작성일 11-13 1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WnJ8GkPL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KoupHaVZM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채널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sportstoday/20241113230005451dkin.jpg" data-org-width="600" dmcf-mid="BBp3Yo9HJ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sportstoday/20241113230005451dki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채널A </figcaption> </figure> <p dmcf-pid="9Nq75A8tJS"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이다해·세븐 부부가 여전히 알콩달콩한 신혼 분위기를 자아냈다.</p> <p dmcf-pid="2yid4Yc6il" dmcf-ptype="general">13일 방송된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 - 신랑수업'에는 마카오 국제 영화제에 초청받은 이다해·세븐 부부의 마카오 출장기가 그려졌다.</p> <p dmcf-pid="Vm8f7OJqLh" dmcf-ptype="general">이날 두 사람은 '파워 J' 이다해의 계획표대로 목적지 호텔에 도착해 체크인을 했다. 이때 이다해는 세븐에게 "자기가 그렇게 한 건 아니지?"라고 물었다.</p> <p dmcf-pid="fNq75A8tdC" dmcf-ptype="general">알고 보니 방 호수가 7210이었던 것. 이다해와 세븐은 "7(세븐) 2(이다해) 1(하나되어) 0(영원히)"라고 입을 모아 웃음을 자아냈다.</p> <p dmcf-pid="4CxPblo9MI" dmcf-ptype="general">세븐은 "숫자에 집착하세요? 저한테 옮았어요?"라고 물었고, 이다해는 "자기를 닮아서"라며 웃었다.</p> <p dmcf-pid="80DknUloRO" dmcf-ptype="general">이다해와 세븐은 서로를 상징하는 숫자 7과 2를 생각해 혼인신고도 7월 2일에 했다고. 이에 김일우는 "무속적인 의미가 있냐?"고 물었다.</p> <p dmcf-pid="6Hyvr8tses" dmcf-ptype="general">이다해는 무속적인 의미는 아니라며 "세븐이 7에 대한 집착증이 있다. 저도 따라 하게 되더라"라고 답했다.</p> <p dmcf-pid="Pb7UXNf5Lm" dmcf-ptype="general">두 사람이 머문 숙소는 수영장이 있는 럭셔리 호텔이었다. 침대에는 백조 모양으로 접은 수건이 있었다. 또한 두 사람의 이름을 새긴 가운, 베개 등도 눈길을 끌었다.</p> <p dmcf-pid="QVbqtkP3Mr" dmcf-ptype="general">이어 이다해는 캐리어에서 짐을 풀기 시작했다. 네모 반듯하게 칼각으로 정리된 이다해의 짐에 MC들은 "어떻게 저렇게 정리되어 있어?"라며 놀라워했다. </p> <p dmcf-pid="xZYysP3IJw" dmcf-ptype="general">이다해는 세븐의 짐 정리 상태에 "이렇게 넣으면 구겨지잖아"라고 말했다. 세븐은 "급하게 와서 그런 거다"라고 해명했다. 그러면서 이다해의 짐 정리 상태를 보고 "이렇게 짐을 싸니까 밤을 새지. 테트리스했어?"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dmcf-pid="ylOmNBWAdD"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구라 "조세호 결혼식 못 간 이유 있는데, 억측 난무" 11-13 다음 박나래x기안84, 美 LA 썸 진짜였다, 최측근 "둘이 진심"·"아직 못잊어" [종합]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