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유재석 보유국..내 훈장 주고파" 이문세, 13년 후배 극찬[유퀴즈][★밤TView] 작성일 11-13 1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PI3Yo9Hyw"> <div dmcf-pid="Z2DXle7vWD"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정은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5VwZSdzTC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퀴즈' 방송화면 캡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starnews/20241113230211060yawh.jpg" data-org-width="600" dmcf-mid="Hh5f7OJqT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starnews/20241113230211060yaw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퀴즈' 방송화면 캡쳐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1VwZSdzThk" dmcf-ptype="general"> '유 퀴즈 온 더 블럭' 이문세가 유재석의 미담을 전했다. </div> <p dmcf-pid="tfr5vJqyyc" dmcf-ptype="general">13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영원한 청년, 가수 이문세가 출연해 자리를 빛냈다.</p> <p dmcf-pid="F4m1TiBWWA" dmcf-ptype="general">이날 이문세는 "연예 프로그램을 진행해 왔던 까마득한 후배라고 생각했다. 지금 생각하면 너무 존경스럽고 존중한다. 한결같다"라며 MC 유재석을 향한 경외스러운 마음을 표했다.</p> <p dmcf-pid="3ruRVyj4yj"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제가 했던 프로그램은 나열하면 두세 개밖에 안 된다"라며 직접 MC를 맡았었던 '이문세쇼', '일요일은 일요일 밤에', '영 11'를 언급했다.</p> <p dmcf-pid="0m7efWA8WN" dmcf-ptype="general">이어 "하다 보니까 너무 힘들더라. MC니까 프로그램의 주인이라 거기에 스트레스가 너무 많아서 한 1년 하다가 그만뒀다. 결국 빠져나왔다"라며 자신의 경험을 고백했다.</p> <p dmcf-pid="pszd4Yc6Ca" dmcf-ptype="general">"그런데 33년을 한결같이 이런 프로그램을 하고 있다. 난 대한민국에 이런 사람 없을 거라 생각한다. 전 세계적으로도 없을 거라 생각한다. 도대체 무슨 힘이냐. 자기 최면이냐"라고 유재석의 성실함을 극찬했다.</p> <p dmcf-pid="Uk3Pblo9Sg" dmcf-ptype="general">이에 유재석은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겠다. 자기 최면일 수도 있고, 에너지를 내기 위한 평소 관리일 수도 있다. 체력도 필요한 일이라서 나름의 노력을 저도 한다"라고 답했다.</p> <p dmcf-pid="uE0QKSg2Wo" dmcf-ptype="general">또한 이문세는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 출연 당시 직접 겪었던 유재석 미담을 털어놓기도 했다.</p> <p dmcf-pid="7Dpx9vaVCL" dmcf-ptype="general">그는 "NG가 난 게 있어서 다시 촬영해야 하는 상황이었다. 스태프분들이 분주할 때 노래 한 곡을 해드리고 싶었다. 테이프는 돌아가지 않고 있었다. 어수선한 상황에서 그냥 '붉은 노을'을 했다"라며 말문을 열었다.</p> <p dmcf-pid="zruRVyj4Cn" dmcf-ptype="general">이어 "당연히 유재석 씨도 간 줄 알았다. 노래 끝나고 났는데 재석 씨가 스태프들 사이에 껴서 박수 치고 있더라. 그때 내가 눈물이 핑 돌았다. 저런 MC가 대한민국에 있구나"라며 유재석에게 감동 받았던 사연을 털어놨다.</p> <p dmcf-pid="qm7efWA8Si"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저런 사람을 보유하고 있는 대한민국은...!"이라며 벅찬 감정을 숨기지 못했다. 또 "훈장 받았죠? 내 거 줄게. 이 사람이 받아야 해"라며 자신이 최근 수상한 '옥관 문화훈장(대한민국 문화 및 예술 발전에 기여한 사람에게 수여하는 훈장)'을 준다고 너스레를 떨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p> <p dmcf-pid="Bszd4Yc6yJ" dmcf-ptype="general">이를 듣고 있던 조세호는 "저도 (유재석에게 들은) 기억에 남는 말이 있다"라며 "'우리는 일주일에 한 번 녹화하지만 제작진은 오늘 하루를 위해 일주일 밤을 새우니까 너는 항상 잘 준비해야 해. 그게 우리가 해야 할 일'라고 했다"고 털어놨다.</p> <p dmcf-pid="bN5f7OJqCd" dmcf-ptype="general">이에 이문세는 "조세호 씨는 결국 이 사람(유재석) 때문에 결혼한 거다. 그걸 알아야 된다. 다 연관 관계가 있다. 유재석 영향력에 조세호도 이쁘게 보여서 좋은 사람도 만난 것"이라며 조세호가 좋은 파트너와 결혼할 수 있던 것 역시 유재석의 역할이 컸다고 꼬집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dmcf-pid="Kj14zIiBhe" dmcf-ptype="general">유재석은 "(조세호의) 어머님과 아버님이 식장에서 제 손을 잡고 '재석 씨 때문에 결혼했어요'라고 하더라"라며 조세호의 결혼식장 후기를 전했다.</p> <p dmcf-pid="94m1TiBWhR" dmcf-ptype="general">정은채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68세 싱글→유방암 투병' 이경진, '배드신 극구 거부' 이유 있었다…"결혼 때문"('같이 삽시다') 11-13 다음 김구라, 조세호 결혼식 불참 언급 “온갖 억측이..대장내시경 때문 못가” (‘라스’)[Oh!쎈 리뷰]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