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니안, 우울증 고백 '심각' "침대에 피가 흥건…머리 빡빡이더라" (새롭게 하소서)[종합] 작성일 11-13 15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ahp5A8tz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jSutkP3u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xportsnews/20241113231006127xklt.jpg" data-org-width="1233" dmcf-mid="5c5fBhLK3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xportsnews/20241113231006127xklt.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3eDXTiBW3R"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토니안이 심각한 우을증을 겪었다고 밝혔다.</p> <p dmcf-pid="0dwZynbYUM" dmcf-ptype="general">13일 유튜브 채널 '새롭게하소서 CBS'에는 "지금까지의 토니안은 잊어라! H.O.T. 토니가 아닌 크리스천 안승호의 이야기"라며 영상이 게재됐다.</p> <p dmcf-pid="pJr5WLKGzx" dmcf-ptype="general">이날 토니안은 우울증을 겪었던 사실을 털어놨다. 그는 "아무것도 하기 싫었던 것 같다. 먹는 것도 귀찮고. 그냥 삶이 귀찮다는 느낌. 멍하게 하루를 보내는 거다. 일도 하긴 했지만 소파에 누워서 멍하게 보내면 좋은 생각이 안 들고 나쁜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p> <p dmcf-pid="UqRrAKGk7Q" dmcf-ptype="general">토니안은 "이 삶이 무슨 의미가 있고, 생각이 깊어지다 보니까 죽음이라는 걸 생각하게 되더라. 그때 높은 층에 살았는데 매일 베란다 앞에 나가서 밑에를 보면서 상상도 많이 하고. 더 웃긴 건 그 와중에도 연예인이지 않나. 추하게 죽으면 안된다는 생각도 들다 보니까 그런 걸 연구하게 되더라"라고 말해 안타까움을 안겼다.</p> <p dmcf-pid="uBemc9HEUP" dmcf-ptype="general">이어 "그런 상상을 했다. 어떻게 하면 멋있게 죽지 라는 생각을 했다. 그런 분들의 과거도 찾아보고. 정말 거의 뭐 사는 게 아니었다"라며 극단적 선택 시도는 겁이 많아 하지 않았다고 밝혔다.</p> <p dmcf-pid="7bdsk2XDp6" dmcf-ptype="general">심각성을 인지한 순간에 대해 "무기력하고 나쁜 생각을 하다가 약도 어느 순간 힘들더라. 약만 먹는 게. 그러다 보니까 술을 먹었다. 그러다가 참사가 터졌다"고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ZKLRtsd7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xportsnews/20241113231007593xmpr.jpg" data-org-width="592" dmcf-mid="19kGSdzT7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xportsnews/20241113231007593xmpr.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q59oeFOJF4" dmcf-ptype="general">그는 "그날도 술이랑 약을 같이 하고 나서 눈을 떴다. 침대인데 축축한거다 머리맡이. 사람이 본능적으로 손목을 보게 되더라. 혹시 그랬나? 근데 괜찮다. 그리고 딱 봤는데 피가 침대에 흥건히 있는 거다. 거실로 나갔는데 나가는 길에 거울이 하나 있었다. 나가면서 거울을 봤는데 머리카락이 없는 거다. 빡빡이인 거다"라고 말했다.</p> <p dmcf-pid="B12gd3Iipf" dmcf-ptype="general">토니안은 "제가 머리가 길었었다. 밖을 잘 안 나갔으니까. 근데 머리가 없는거다. 거실에 보니까 머리카락이 흩어져 있는데 저는 기억이 안 나고. 너무 신기했던 건 가위가 거기 있더라. 가위로 제가 머리를 잘랐는데 잘 잘랐더라. 오래 자르고. 실수로 귀를 베어서 피가 다 났더라. 몸까지 흘러서"라며 "천만다행인 건 귀를 조금만 더 잘못 잘랐으면 과다출혈로 죽을 수도 있는데 다행히 그 정돈 아니었고. 충격을 받았다. 웃음이 나오더라. 너무 충격을 받으니까"라고 말했다.</p> <p dmcf-pid="b8avOQ0CpV" dmcf-ptype="general">이어 "관리실에서 전화 와서 받았는데 괜찮냐고 하더라. 왜 그러냐고 했더니 '엘리베이터 타고 올라오는 길에 거울을 머리로 깼다'고 하더라. 그래서 거울이 다 깨져있어서 CCTV를 돌려봤더니 머리로 다 깨서 다치지 않았냐고 하더라. 그러고 보니까 머리에 상처가 있더라"라고 전했다.</p> <p dmcf-pid="K6NTIxphU2" dmcf-ptype="general">사진=유튜브 채널 '새롭게 하소서 CBS'</p> <p dmcf-pid="9PjyCMUlz9" dmcf-ptype="general">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골때녀’ 아나콘다 방출 확정! 윤태진 “축구 너무 좋아하지만…” (종합) 11-13 다음 '라디오스타' 김구라 "조세호 결혼식 불참? 대장 내시경 탓"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