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퀴즈' 이문세, 임영웅 거론했다 "가창자로서 뿌듯해"[어저께TV] 작성일 11-13 15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R5d9vaVR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rfso7vae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poctan/20241113233745310hxml.jpg" data-org-width="650" dmcf-mid="0lheKSg2R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poctan/20241113233745310hxml.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Ba7jx5rRne" dmcf-ptype="general">[OSEN=오세진 기자] ‘유퀴즈 온 더 블럭’ 가수 이문세가 40여 년의 가수 인생에 대해 솔직함을 전했다.</p> <p dmcf-pid="bVv4prRuJR" dmcf-ptype="general">13일 방영된 tvN ‘유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서는 가수 이문세, 마음 건강의 권위자 김주환 교수가 등장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KFc0TiBWJ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poctan/20241113233748741lgxj.jpg" data-org-width="650" dmcf-mid="pfR7Gg2Xi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poctan/20241113233748741lgxj.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99lV3Dxpex" dmcf-ptype="general">마음 건강의 권위자 김주환 교수가 등장했다. 김주환 교수는 “내면 소통에 대해서 연구를 하고, 마음 근육을 기르는 것에 대해 강의를 하고 있다”라며 자신을 소개했다.</p> <p dmcf-pid="2e1J2TNfeQ" dmcf-ptype="general">마음 건강은 어디에 적용되는 것일까? 바로 양궁 국가대표에게도 적용되는 훈련이었다. 김우진 선수는 “김주환 교수님의 뇌과학 훈련을 듣고 있다. 긴장되는 상황 속에서도 어떻게 이겨낼지에 대해 생각하고 있다”라고 말한 바 있다.</p> <p dmcf-pid="VKh2FEQ0eP" dmcf-ptype="general">김주환 교수는 “4월부터 3개월간 선수촌에 가서 집중적으로 훈련을 시켜드렸다”라며 당시를 회상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2Sf0wMUR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poctan/20241113233750983mhhk.jpg" data-org-width="650" dmcf-mid="UmDuYo9Hn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poctan/20241113233750983mhhk.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48WP7OJqi8" dmcf-ptype="general">이어 김주환 교수는 인정 욕구에 대해 설명했다. 김주환 교수는 “연예인은 대중의 인정을 받아야 하니까 인정 중독에 취약하다”라고 말했다.</p> <p dmcf-pid="8CQlAKGkJ4" dmcf-ptype="general">그러자 조세호는 “저는 위험군이다”라면서 “저는 인정 받고 싶어하는 욕심이 정말 많다. 이 일을 오래 했어도 늦게 떠서 자격지심도 있다. 일이 없어도 잘 나가는 걸로 보이고 싶어서 옷을 비싼 걸 산다. 그래서 나는 잘 나가는 사람이야, 이래서 입지도 않는 옷을 비싼 걸로 사 입곤 한다”라며 솔직한 이야기를 꺼내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6Fc0TiBWJ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poctan/20241113233751178fuij.jpg" data-org-width="650" dmcf-mid="uLHMBhLKn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poctan/20241113233751178fuij.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PKh2FEQ0dV" dmcf-ptype="general">이문세가 등장하자 조세호와 유재석은 환호했다. 유재석은 “이번 가을에 신곡이 나온다고 한다. 17집이라고 한다. 왕성하게 활동을 하시는 게 대단하다”라고 격찬했다. 이문세는 “히트곡을 만들기 위해서 내는 건 아니다. 음악의 흐름을 갖고 가는 게 음악하는 사람의 의무이자 본능”이라면서 “부단히 꾸준하게 창작에 욕심을 내는 것이다”라며 덤덤하게 말했다.</p> <p dmcf-pid="QGLXOQ0Cd2" dmcf-ptype="general">그는 “이영훈이라는 파트너가 있었다. 세상 떠난 지 16년이 됐다. 유명한 명곡을 만들어 주고 세상을 떠났다. 저 혼자 제 곡을 써야 하는데 터무니없이 부족하다. 그런 면에서 저는 행운아였다”라면서 음악인으로서의 숙명을 전해 모두를 감탄하게 만들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WiGm6FOn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poctan/20241113233751451szww.jpg" data-org-width="530" dmcf-mid="7zEUWLKGi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poctan/20241113233751451szww.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yFc0TiBWnK" dmcf-ptype="general">한편 이문세는 임영웅이 리메이크를 한 것에 대해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 수많은 후배들이 이문세의 곡을 리메이크했던 중 임영웅의 '사랑아 늘 도망가'는 여전히 차트권에 있었다.</p> <p dmcf-pid="Wrfso7vaib" dmcf-ptype="general">조세호는 “임영웅도 부르지 않았냐. ‘사랑아 늘 도망가’ 이 곡이 있지 않냐”라며 말했다. 이문세는 “콘서트에서 그 곡을 부르면 임영웅의 곡을 리메이크해서 부르는 줄 안다”라면서 “오히려 임영웅 덕분에 음원 역주행도 하고, 메가 히트가 돼서 가창자로서 좋다”라며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p> <p dmcf-pid="Y7mqXNf5JB" dmcf-ptype="general">이문세는 “음악도 시대에 따르면 변화하기 마련이다. 로제와 브루노 마스의 ‘아파트’를 라디오 DJ를 하면서 발매 첫날 들었다. 그걸 들었을 때 정말 기뻤다”라며 가요계 대가다운 솔직한 마음을 털어놓아 경탄을 불러 일으켰다./osen_jin0310@osen.co.kr</p> <p dmcf-pid="GXg5CMUlMq" dmcf-ptype="general">[사진] tvN 채널 ‘유퀴즈 온 더 블럭’ 방송 화면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는솔로' 영식, 순자 첫인상 오해했지만 "여름 밤하늘 같아"[Oh!쎈 포인트] 11-13 다음 23기 영수, '전과 의혹' 정숙 선택 받았나…데이트 선택서 덩달아 통편집('나는 솔로')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