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vs하이브 사태는 선 그은 뉴진스님 "왜 힘든지 몰라" ('라스')[종합] 작성일 11-13 15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C1qeFOJD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BRNSdzTE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SpoChosun/20241113234825631tzji.jpg" data-org-width="781" dmcf-mid="Y6S52TNfs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SpoChosun/20241113234825631tzji.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5C1qeFOJIU"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라스' 뉴진스님이 뉴진스, 하이브 갈등에 당황했다. </p> <p dmcf-pid="1htBd3Iimp" dmcf-ptype="general">13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손범수, 탈모 전문 의사 한상보, 뉴진스님 윤성호, 미미미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p> <p dmcf-pid="tlFbJ0Cnr0" dmcf-ptype="general">부캐 뉴진스님으로 출연한 윤성호. 윤성호는 뉴진스님 이전 일진스님이라는 법명으로 활동했다며 "뜻은 좋다. 매일 매일 나아가라는 뜻이다. 근데 '더 글로리'가 빵 터지면서 댓글에 학폭 얘기가 나와서 진짜 그럴 수 있겠다 싶었다. 여기서 '뉴진'이라는 얘기를 했는데 하이브에서 고소하면 어쩌냐는 얘기를 하지 않았냐"고 밝혔다. </p> <p dmcf-pid="FeEl0wMUm3" dmcf-ptype="general">이에 김구라는 "뉴진스님은 잘나가는데 뉴진스가 힘들다. 뉴진스를 위해서 기도해주면 안 되냐"고 하이브 사태를 언급했다. 당황한 윤성호는 "제 동생이 아니"라면서도 기도하는 제스처를 취했고 이에 MC들은 "지금 하라는 게 아니고 평소에 하라는 뜻"이라 만류했다. 윤성호는 "죄송한데 뭐 때문에 힘든지 모르겠다. 제가 잘 모른다"고 당황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3dDSprRuE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SpoChosun/20241113234825905qaip.jpg" data-org-width="781" dmcf-mid="GARNSdzTO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SpoChosun/20241113234825905qaip.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0JwvUme7wt" dmcf-ptype="general"> 뉴진스님으로 불교계 뿐 아니라 문화계까지 휩쓴 윤성호는 "고맙게도 상을 준다더라. 대중문화예술상을 받는다. 작년에 임시완 씨가 받았다. 불교 쪽에서는 뉴미디어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자랑했다. </p> <p dmcf-pid="pQjO1c6Fw1" dmcf-ptype="general">입시 유튜버 미미미누는 인지도를 넓히기 위한 새 전략을 세웠다고 밝혔다. 미미미누는 "연예인 분들이나 기업 관계자 분들의 자녀를 공략하자 싶더라. 그럼 나를 알게 되니까. 예를 들어서 유재석님이 저를 알게 되면 어쩌면 연예인 분들이 절 아실 수 있지 않을까"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김구라는 "재석이는 항상 타깃이 되더니 재석이 자식도 타깃이 되는 거냐"고 안타까워했다. 하지만 미미미누는 "음향 감독님이 자녀분 사인을 받으러 오셨더라. 전략이 먹혔다"고 밝혔다. </p> <p dmcf-pid="UxAItkP3E5" dmcf-ptype="general">국내 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인기를 끌고 있는 뉴진스님은 "말레이시아에서는 포스터만 올라가면 솔드아웃이다. 대만도 불교가 80%다. 공연장에 갔는데 아이돌이 공연하는 느낌이었다. 대만에서 식당에 갔는데 어떤 아저씨가 밥을 먹다가 손을 떨면서 DJ 흐어샹(스님)이라더라"라고 놀라운 인기를 자랑했다. </p> <p dmcf-pid="uMcCFEQ0OZ"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친절한 선주씨’ 심이영 VS 최정윤, 극과 극 매력 대결 예고 11-13 다음 '0표남' 23기 영철 금의환향…영숙에 직진 "네가 1순위" (나는솔로) [종합]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