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범수 “노벨상 한강 덕 연고전 게임 끝, 백종원→나영석까지”(라디오스타) 작성일 11-13 1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pHEBhLKn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OA8vJqyL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라디오스타’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newsen/20241113235557131jsnp.jpg" data-org-width="640" dmcf-mid="GDzczIiBR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newsen/20241113235557131jsn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라디오스타’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54zTM1meM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라디오스타’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newsen/20241113235557347oubh.jpg" data-org-width="640" dmcf-mid="Hiph6HEQi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newsen/20241113235557347oub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라디오스타’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1PbYd3IidT"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dmcf-pid="tELKOQ0Civ" dmcf-ptype="general">아나운서 출신 방송인이 연고전(고연전) 게임 종료를 선언했다. </p> <p dmcf-pid="FIc6TiBWJS" dmcf-ptype="general">11월 13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이하 '라스') 890회에는 손범수, 한상보, 뉴진스님, 미미미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p> <p dmcf-pid="3LQ0AKGknl" dmcf-ptype="general">이날 미미미누는 5수 끝에 고려대 행정학과에 수시 합격했다며 학교 사랑을 드러냈다. 고려대에 자랑할만한 유명인으로 김연아, 박주영, 이천수, 김태호 PD 등을 줄줄이 늘어놓은 그는 "저는 연세대 같은 경우 배척하고 있다. 논술시험 3번을 봤는데 다 떨궜다. 교수님들이 인재를 알아보지 못했다고 생각한다. 가장 싫어하는 동물이 독수리, 최근 행태를 보니 우유, 빵을 냈더라. 이런 행태가 마음에 안 든다. 학문의 전당이 기업브랜드화 되는 것 아닌가 싶다"고 디스했다. </p> <p dmcf-pid="03YczIiBeh" dmcf-ptype="general">이에 연세대 출신 손범수가 반박에 나섰다. 손범수는 "연대를 합격하지 못한 사람들의 후유증이 상당히 크다. 지나치게 알레르기 반응을 보인다. 뭐 그냥 연고전 고연전 하는데 특별히 신경 안 쓴다. 고대생들은 이런 미미미누만 봐도 연고전 하면 '연고전이 뭐냐 고연전'이라고 하고 고대생은 약국 가서도 연고 달라고 안 하고 고연 달라고 한다더라. 이런 무식한 경우가 있냐"고 말했다. </p> <p dmcf-pid="pNe7Df5rJC" dmcf-ptype="general">미미미누는 "고대생들은 아프지 않다. 연고 찾을 일이 없다"고 주장했으나 손범수는 "게임은 끝났다, 노벨상이 나오는 순간"이라며 "한강 후배님이 자랑스럽게 받으셨잖나"라고 소설가 한강의 노벨상 수상을 언급했다. 뿐만 아니라 "영화에 봉준호, 요리 백종원 씨, 나영석 PD, 방송에 손범수. 반대하는 분 있으면 전현무까지 끼어주면 되니까"라고 학교 졸업생 라인업을 자랑했다. </p> <p dmcf-pid="UTmeXNf5MI"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dmcf-pid="uhJqr8tsdO"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미미누 "5수 끝 고대 합격…연대, 나 같은 인재 놓쳐" 웃음 11-13 다음 “뉴진스 위해 기도 해달라”..뉴진스님 ‘찐당황’ (‘라스’)[순간포착]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