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장훈 "3번 이혼했는데 급하게 또 동거냐"…철없는 최지혜 행동에 질책 (고딩엄빠5) 작성일 11-14 1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AayPXDx7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cNWQZwMp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xportsnews/20241114004844936dmdf.jpg" data-org-width="2080" dmcf-mid="0zl7AKGk3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xportsnews/20241114004844936dmdf.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7rEZd3IipQ"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임나빈 기자) 서장훈이 최지혜가 3번의 이혼 경력에도 불구, 새 남자친구와의 섣부른 동거 결정을 내린 것에 대해 질책했다.</p> <p dmcf-pid="zmD5J0CnzP" dmcf-ptype="general">13일 방송된 MBN '어른들은 모르는 고딩엄빠5'(이하 '고딩엄빠5') 21회에서는 18세에 엄마가 된 최지혜가 총 3번의 결혼 실패 후, 현재 네 번째 남자친구와 동거 중인 모습이 그려졌다. </p> <p dmcf-pid="qwkXeFOJF6" dmcf-ptype="general">이날 스튜디오에 등장한 최지혜는 3번의 화려한 이혼 경력으로 스튜디오에 있던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p> <p dmcf-pid="BrEZd3IiU8" dmcf-ptype="general">최지혜는 이혼한 남편들에게서 아이들 양육비를 받고 있는지에 관해 "첫째와 둘째는 두 번째 남편이 양육비를 지급해야 한다. 한 명당 35만 원씩이었는데, 지금까지 약 4,000만 원 정도를 못 받은 상태다"라고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mD5J0CnF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xportsnews/20241114004846237vlmh.jpg" data-org-width="436" dmcf-mid="pFMmBhLK3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xportsnews/20241114004846237vlmh.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KhO0gzTNuf" dmcf-ptype="general">왜 이렇게 못 받았냐며 다들 의아해하자, 최지혜는 "어떻게 받아야 하는 건지 몰랐다"라고 이야기했다.</p> <p dmcf-pid="9lIpaqyjpV" dmcf-ptype="general">이어 서장훈은 "세 번이나 아픔을 겪었다면 좀 시간을 뒀어야 했는데 왜 자꾸 급하게 동거를 하는 거냐?"라며 현재 새 남자친구와 동거 중인 최지혜를 꾸짖었다.</p> <p dmcf-pid="2SCUNBWAp2" dmcf-ptype="general">박미선도 거들며, "연애만 하면 되지 왜 그랬냐?"라고 물었다. 그러자 최지혜는 "떨어지기 싫고, 같이 있고 싶어서 그랬던 것 같다"라고 답했다. 이에 서장훈은 나지막이 "그래"라며, 체념한 모습을 보였다. </p> <p dmcf-pid="VexrqCnbu9" dmcf-ptype="general">이후 최지혜는 인터뷰를 통해 "전 남편과 전부 다 정반대의 사람이다"라며 현 남자친구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p> <p dmcf-pid="fdMmBhLK3K" dmcf-ptype="general">사진=MBN</p> <p dmcf-pid="4JRsblo9ub" dmcf-ptype="general">임나빈 기자 nabee0707@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문세 “박수 칠 때 떠나라? 내 인생에 은퇴 공연 없어” (유퀴즈 온더블록) 11-14 다음 정지선, 케이윌 ‘찐팬’ 인증..“잘생기고, 노래 잘하고, 매력 넘쳐” 으쓱 [Oh!쎈 포인트] 1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