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 마주의 문턱 낮췄다…연중상시 모집 작성일 11-14 210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4/11/14/0001107859_001_20241114005715060.jpg" alt="" /></span></td></tr><tr><td></td></tr></table><br>[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는 렛츠런파크 서울·부경에서 경주마의 주인이 되어 우승의 기쁨을 누릴 마주(馬主)를 연중 모집한다.<br><br>모집 분야는 개인·법인·조합의 3개 분야로 나뉜다. 가장 보편적인 ‘개인’ 마주는 1인의 명의로 등록하는 마주다. ‘법인’마주는 법인의 명의로, ‘조합’마주는 5명 이상의 구성원이 모여 민법에 따른 계약을 체결한 조합의 명의로 등록하는 것을 말한다.<br><br>마주의 법적 자격 요건은 한국마사회법 및 관련 규정상 제한 대상자가 아니어야 하며 경제적 자격요건은 경주마 구입과 위탁관리비 부담이 가능한 경제력을 요구한다.<br><br>경제적 요건과 관련하여 최근 개인마주의 경제적 자격요건이 ‘2년 연속 연소득 1.5억 원 이상’에서 ‘2년 평균 연소득 1.5억 원 이상’으로 일부 완화되었다.<br><br>그만큼 마주가 될 수 있는 문턱이 낮아졌으며 조합마주의 경우에는 조합원의 소득기준이 최근 연소득 4000만원으로 개인마주보다 더욱 완화된 기준이다.<br><br>접수는 연중 상시 가능하며, 방문 및 우편 접수는 물론 말산업 종합포털 ‘호스피아’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도 가능하다. 이번 4분기 심사·등록은 12월 11일부터 31일까지 진행한다. kenny@sportsseoul.com<br><br> 관련자료 이전 김해숙·정지소, 다른 듯 닮은 흥미로운 관계성 (수상한 그녀) 11-14 다음 마사회, ChatGPT 활용한 감사기법으로 투명성 높인다 1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