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번 이혼' 최지혜, 4번째 남자와 동거…"중2 子=아빠가 3명" 서장훈 변호 (고딩엄빠5)[종합] 작성일 11-14 15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y3xeFOJ0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KS16x5rRF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xportsnews/20241114012827966wwks.jpg" data-org-width="2080" dmcf-mid="qwdTYo9H7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xportsnews/20241114012827966wwks.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9pVjk2XDu4"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임나빈 기자) 최지혜가 중2 첫째 아들이 반항한다고 토로하자, 서장훈이 그녀의 이혼 경력을 언급하며 첫째 아들을 변호했다. </p> <p dmcf-pid="2UfAEVZwpf" dmcf-ptype="general">13일 방송된 MBN '어른들은 모르는 고딩엄빠5'(이하 '고딩엄빠5') 21회에서는 18세에 엄마가 된 최지혜가 총 3번의 결혼 실패 후, 현재 네 번째 남자친구와 동거 중인 가운데 자꾸 엇나가는 첫째 아들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는 모습이 그려졌다. </p> <p dmcf-pid="Vu4cDf5r0V" dmcf-ptype="general">이날 스튜디오에 등장한 최지혜는 3번의 화려한 이혼 경력으로 스튜디오에 있던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p> <p dmcf-pid="fHudnUloF2" dmcf-ptype="general">최지혜는 이혼한 남편들에게서 아이들 양육비를 받고 있는지에 관해 "첫째와 둘째는 두 번째 남편이 양육비를 지급해야 한다. 한 명당 35만 원씩이었는데, 지금까지 약 4,000만 원 정도를 못 받은 상태다"라고 전했다.</p> <p dmcf-pid="4X7JLuSgu9" dmcf-ptype="general">왜 이렇게 못 받았냐며 다들 의아해하자, 최지혜는 "어떻게 받아야 하는 건지 몰랐다"라고 이야기했다.</p> <p dmcf-pid="8Zzio7vaFK" dmcf-ptype="general">이후 최지혜는 인터뷰를 통해 "전 남편과 전부 다 정반대의 사람이다. 일단 아침에 대부분 커피를 사가지고 온다. 청소도 잘하고, 설거지도 안 시킨다"라며 현재 동거 중인 남자친구를 소개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69RsCMUl3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xportsnews/20241114012829321ekmn.jpg" data-org-width="414" dmcf-mid="BokX1c6Fu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xportsnews/20241114012829321ekmn.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P2eOhRuSpB" dmcf-ptype="general">최지혜는 전 남편들과 달리 성실하고 책임감 강한 현 남자친구에 대해 자랑하는 한편, 요즘 중2 첫째 아들이 속을 썩인다고 토로했다.</p> <p dmcf-pid="QVdIle7vuq" dmcf-ptype="general">이에 본 서장훈은 "우리가 그렇게 명분 얘기하는데, 저 아이야말로 명분이 많다"라며, "쟤는 아버지를 세 명이나 보지 않았냐"라며 꼬집었다.</p> <p dmcf-pid="xZzio7vapz" dmcf-ptype="general">이후 최지혜는 연락도 없이 오전 12시가 넘어 귀가한 첫째 아들에게 "네가 지금 잘하고 다니는 거냐"라며 혼냈다.</p> <p dmcf-pid="yiEZtkP307" dmcf-ptype="general">이어 "지금 시간이 몇 시인데 이 시간까지 노냐. 네가 성인이냐. 그럴 거면 엄마도 보지 말고 그냥 네 멋대로 하고 살아라"라며 쏘아붙였다.</p> <p dmcf-pid="WnD5FEQ00u" dmcf-ptype="general">그러자 아들은 "살려고 나갔었지 않냐"라며, 과거 가출을 했던 얘기를 끄집어냈다. 그러면서 "엄마는 그때 저한테 연락했냐. 안 했지 않냐"라고 따졌다.</p> <p dmcf-pid="YvtPM1meUU" dmcf-ptype="general">아들은 "할머니 집에 있을 때 (연락도 없다가 갑자기) 이혼하겠는데 제가 거기서 무슨 말을 하냐. 제가 이혼하지 말라 했으면 안 했을 거냐"라며 참아왔던 분노를 쏟아내며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p> <p dmcf-pid="GTFQRtsdzp" dmcf-ptype="general">사진=MBN</p> <p dmcf-pid="Hy3xeFOJ00" dmcf-ptype="general">임나빈 기자 nabee0707@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칠리즈(CHILIZ), UDC 2024 핵심 연사 참여 11-14 다음 세븐 “김종민 인성, 연예인 통틀어 1등‥여동생도 소개 가능”(신랑수업) 1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