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기 영호 "다른 걸 봐야" 발언 오해 샀다→ 현숙 "헷갈리는 사람 별로"…어긋난 러브라인 (나솔)[종합] 작성일 11-14 1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TUgTiBWF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HBcHaVZp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xportsnews/20241114020257501qhfu.jpg" data-org-width="2080" dmcf-mid="8cc3x5rRF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xportsnews/20241114020257501qhfu.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xXbkXNf5pg"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임나빈 기자) 23기 영호의 발언이 오해를 사 현숙과의 러브라인이 어긋났다.</p> <p dmcf-pid="yJr7J0CnFo" dmcf-ptype="general">13일 방송된 SBS Plus, ENA 예능 '나는 SOLO' 175회에서는 첫 데이트 선택에 돌입하는 솔로나라 23번지가 공개됐다.</p> <p dmcf-pid="W34s3DxpzL" dmcf-ptype="general">이날 영호는 인터뷰에서 현숙을 1픽이라 꼽으며, "(현숙님) 키 큰 부분이랑 가까이 사는 것도 그렇고, 나이랑 종교도 중요시 생각하는 편인데 이런 것들도 딱 맞아떨어졌다"라고 밝혔다.</p> <p dmcf-pid="Y08O0wMU0n" dmcf-ptype="general">잠시 후, 영호는 솔로녀들의 숙소 앞에서 "나 영호인데 외로워. 나랑 즐겁게 놀자"라며 어필했다. 이윽고 대문을 열고 옥순이 나오자 영호는 미소를 지었다.</p> <p dmcf-pid="GsZRsP3I3i" dmcf-ptype="general">영호를 선택한 솔로녀는 옥순이 끝이 아니었고, 잠시 후 현숙이 나오자 영호는 별안간 착잡해하며 한숨을 내쉬었다.</p> <p dmcf-pid="HO5eOQ0CzJ" dmcf-ptype="general">이에 현숙이 "당황하시는 것 같다. 괜히 나왔나?"라고 했고, 옥순은 "기분 좋은 상황 아니냐"라며 영호의 표정을 살폈다.</p> <p dmcf-pid="XI1dIxphUd" dmcf-ptype="general">영호는 인터뷰에서 "다대일 데이트가 너무 두려웠다. 살면서 이런 걸 해본 적이 없지 않나. 전혀 예측조차 안 되는 상황이라 불안이 컸다"라고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bdyblo9z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xportsnews/20241114020258873bbml.jpg" data-org-width="421" dmcf-mid="6IXMm6FOz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xportsnews/20241114020258873bbml.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5KJWKSg2pR"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옥순님이 나왔을 때 여기서 끝나는 게 나을 수도 있겠다 싶었는데 현숙님이 나오니까 반갑더라. 근데 이제 다대일 데이트이니까 어떡하지 싶더라. 그때부터 걱정과 불안이 샘솟았다"라고 속마음을 털어놓았다. </p> <p dmcf-pid="19iY9vaV7M" dmcf-ptype="general">방송 발미, 다대일 데이트를 마친 영호는 옥순보다 마음이 더 가는 현숙에게 1:1 대화를 신청했다. 이때 영호는 "사람 마음이 첫인상과 다르게 두 번째, 세 번째 쌓아가는 것도 되게 중요하더라"라고 말했다.</p> <p dmcf-pid="t08O0wMU3x" dmcf-ptype="general">덧붙여 영호는 "내가 이런 말을 하는 취지는 '다른 것도 봐야지 보려던 걸 제대로 볼 수 있다는 거다'라는 걸 말하고 싶어서다"라고 전했고, 이는 현숙의 오해를 불러일으켰다.</p> <p dmcf-pid="Fp6IprRuuQ" dmcf-ptype="general">현숙은 "무슨 말인지 알 것 같다. 대화해보고 싶은 분 있으면 편하게 하셔라. 저도 그렇게 할 것"이라고 영호에게 자신의 의견을 전했다.</p> <p dmcf-pid="3UPCUme73P" dmcf-ptype="general">이어 인터뷰를 통해 "누구나 그렇지 않나? 나 헷갈리게 하는 사람 별로다"라고 말해, 영수와 현숙의 관계가 틀어질 것임을 예고했다.</p> <p dmcf-pid="0UPCUme7U6" dmcf-ptype="general">그러는가 하면, 현숙이 영호가 아닌 영수를 선택한 모습을 비춰 다음 화의 23기 러브라인 향방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p> <p dmcf-pid="puQhusdzu8" dmcf-ptype="general">사진=SBS Plus, ENA</p> <p dmcf-pid="U7xl7OJq74" dmcf-ptype="general">임나빈 기자 nabee0707@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함께 사는 삶을 위한 연대, 싱어송라이터 ‘예람’ 11월 미러볼 픽 합류 11-14 다음 ‘연정훈♥’ 한가인 “동안비결은 하루 세 번 효소 섭취, 변색깔이 달라져” 강추(자유부인) 1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