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민희진 전 대표 복귀시켜라” 소속사 어도어에 내용증명 작성일 11-14 1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시정 안 되면 전속계약 해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jdDJ8ts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ysXOA8tJ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진스. 어도어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kukminilbo/20241114034252752rqox.jpg" data-org-width="600" dmcf-mid="71wYraVZM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kukminilbo/20241114034252752rqo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진스. 어도어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BwgIaRuSdM" dmcf-ptype="general"><br>걸그룹 뉴진스가 13일 소속사 어도어에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의 복귀 등 시정 요구를 받아들이지 않으면 전속계약을 해지하겠다”는 내용증명을 보냈다. 뉴진스의 전속계약 분쟁 가능성이 커지면서 지난 4월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에 대한 ‘경영권 탈취 의혹’으로 시작된 사태는 분수령을 맞게 됐다.</p> <p dmcf-pid="bIcvknbYix" dmcf-ptype="general">가요계에 따르면 뉴진스는 이날 내용증명에서 “최근 국정감사에서 확인된 하이브의 내부 모니터링 문건에 ‘뉴아르(뉴진스·아일릿·르세라핌) 워딩으로 며칠을 시달렸는데, 뉴 버리고 새로 판 짜면 될 일’이라는 문구가 있었다”며 “이같은 내용에 대해 뉴진스의 매니지먼트사로서 필요한 모든 조치를 하라”고 어도어 측에 요구했다.</p> <p dmcf-pid="KhEyDo9HeQ" dmcf-ptype="general">또 “어도어의 유일한 아티스트인 뉴진스를 버리라고 결정하고 지시한 사람이 누구인지, 그 지시에 따라 누가 어떤 비위를 저질렀는지 분명하게 확인하고 그 과정에서 발견되는 배임 등의 위법행위에 대해 민·형사상 조치를 해 달라” 고 밝혔다.</p> <p dmcf-pid="9M2iVuSgRP" dmcf-ptype="general">뉴진스는 그밖에도 멤버 하니에게 ‘무시해’라고 발언한 매니저의 공식적인 사과, 돌고래유괴단 신우석 감독과의 분쟁과 그에 따른 문제 등 지난 4월 이후 제기된 논란들에 대해 시정 조치를 요구했다. 멤버들은 “이 서신을 받은 날로부터 14일 이내에 말씀드리는 전속계약의 중대한 위반사항을 모두 시정하라”며 민 전 대표의 복귀를 촉구했다.</p> <p dmcf-pid="2i6aPbYci6" dmcf-ptype="general">어도어는 “뉴진스로부터 내용증명을 받지 못했기에 현재로서는 답변할 수 있는 내용이 없다”고 밝혔다.</p> <p dmcf-pid="V8qMBFOJi8" dmcf-ptype="general">임세정 기자 fish813@kmib.co.kr</p> <p dmcf-pid="fqt2FWA8e4" dmcf-ptype="general">GoodNews paper ⓒ <span>국민일보(www.kmib.co.kr)</span>,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국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은퇴는 없다” 17집 곡 선공개한 이문세 11-14 다음 '아이폰17 에어' 획기적으로 얇다더니···머쓱해진 애플, 도대체 왜? 1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